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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자주 갔던 물랑루즈인데
올해 초에 계약한 클라이언트가 강북에 있어서
항상 저녁늦게 올 수 있는 지역이라서 요즘은 거의 방문을 못하고 있었다.
그래도 꾸준히 NF를 영입하고
보러 오라고 연락을 꾸준히 해주셔서 연을 놓치 않고 방문을 하곤한다.
![[꾸미기]꽃벼리 프로필.jpg](files/attach/images/2827584/784/706/072/4beb576072c6d8306dced3adc3b27ed2.jpg)
꾳벼리 매니저는 올해 상반기에 처음나와서
어린나이에 실장을 겸직 하다가
여름 될 무렵부터는 실장을 그만두고
매니저로서 만 뜨문뜨문 나오곤 한다.
실장 할 때...
방을 안내해주고 돌아설때의 뒤태가 잊혀지지 않는다.
적당히 봉긋 솟은 엉덩이가 레깅스를 뚫고 나올것 같았다.
꾳벼리의 매력 코어 구나~~~
그 엉덩이가 궁금해서 여름 되기전부터 계속 주시했지만
그녀가 출근하는 날에는 내가 시간이 안되고
내가 여유있으면, 그녀가 출근을 하지 않는 등
서로 계속 어긋나는 상황이라서 거의 포기상태였다.
그런데,
여탑에서 9월무료이벤트권이 물랑루즈가 당첨되니
봐야겠다는 마음이 다시 활활 타오르게 된다.
이벤트권을 지원해주신 여탑관계자 분들과 물랑루즈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월초부터 호시탐탐 예약을 노리고 있었다.
드디어 선예를 하고 다음날 저녁늦게 꽃벼리를 보러 간다.
![[꾸미기]20210916_204220.jpg](files/attach/images/2827584/784/706/072/9c392f58fb5ac0b4453927640ed8a1e1.jpg)
꽃벼리 매니저가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와서 나를 보고 당황한다.
실장으로 겸직하며 일할 때
자기가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어필하는데
난 실장은 안본다고 농담삼아 얘기한 것을
진담으로 받아 들였던 것 같다.
우리는 오래 본 사이 처럼 티테이블에 앉지 않고
침대에 걸터 앉아 얘기를 시작한다.
그녀도 내옆에 바짝 붙어서 나를 바라 본다.
소두에 쌍꺼풀 진 토끼 같은 눈, 오똑한 코, 작은 앵두같은 입술
작은 얼굴에 있을 건 다 있는데 모두 화려하다.
전체 얼굴의 느낌은 민필이고 맑고 순수한 느낌이다.
웃지 않을때는 시크한 매력도 가지고 있다.
![[꾸미기]20210916_204007.jpg](files/attach/images/2827584/784/706/072/69c5fb39e22d8b6042e541975a640fd8.jpg)
친해지기 위한 작업성 멘트를 주저리주저리는 늘어 놓는다.
어떤 주제의 얘기를 좋아하는 지 몰라서 그냥 마구마구
내 얘기를 받아서 그녀가 조근조근 얘기도 같이 한다.
우리는 금새 친해 진다.
그녀의 웃음소리가 독특하다. 해맑고 꾸밈이 없는 듯하다
내 얘기에 마구마구 웃어주니 한껏 내 기분도 업된다.
그녀의 미소도 너무 귀엽고 섹시하다.
씽크율이 높은 연예인이 떠오른다. 여자친구 은하 ~~
![[꾸미기]여자친구 은하1.jpeg](files/attach/images/2827584/784/706/072/1897257dff2d41cb869c41a486f0c188.jpeg)
![[꾸미기]여자친구 은하2.jpeg](files/attach/images/2827584/784/706/072/6880d5985612665e713633cecf89e5eb.jpeg)
키스를 시작한다. 찐덕찐덕한 긴 키스는 좋아하지 않는다.
살짝살짝 쪽쪽 대는 키스를 더 선호하는 것 같다.
흔히, 매니저 중에 프렌치 키스를 선호 하는 분들은
손님을 위해서 억지로 하는 것 보다는
그녀도 키스가 성감대 같아서 느낌을 받을려고
적극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꽃벼리 매니저와 친해지고 케미를 갖기 위해서는 키스는 아닌듯 싶다.
천천히 다가가는 쓰담쓰담 모드가 훨씬 느낌이 오는 것 같다.
가슴은 겸손하지만 그립감은 있다. 살결은 몽글거려서
터치감이 손목에 전달되면 팔꿈치부터 관절이 찌릿찌릿하다.
![[꾸미기]20210916_204229.jpg](files/attach/images/2827584/784/706/072/8762aa683b57da46711d110d0253277c.jpg)
그토록 보고싶었던 엉덩이를 본다. 오늘은 살짝 만 속살을 본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이....쩝
엉덩이를 톡톡 치면 톡 바운스 될 느낌의 엉덩이 ~~
탱탱함과 찰짐이 끝판왕이다.
오~~~ 유레카 !!
엉덩이에서 시작한 다리 라인은 쓰담하기 충분히 좋다.
전반적으로 첫 인상은 시크하고 섹시해 보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케미가 생기면 잘 웃고 살가운 매력을 보여주는 다점함이 있다.
교감 진도형 ??!!
천천히 다가가야 그녀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
[[ ONLY 여탑 ]]

ㅎㅎ 추천요 양말..ㅋ
꽃벼리 추천드립니다 ( つ’-’)╮—̳͟͞͞ ❤️
즐달 후기잘보고갑니다
꽃벼리 매니저님의 정보 감사합니다 멋진 실사 후기 잘 보고 추천 팡팡 쏩니다 !!!
잘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ㅎ
와 코박을 부르는 힢이시로군여. 감사합니다.ㅋㅋ
선배님, 표현이 고급지시군요 ㅎ
^^뒤태가고급지내여.
빠져 들꺼 같은데 .. 그날이 그날이라서리
담에 확인을 ㅠ
나 한테만 안되는거군요 ㅠㅠ
이러니 물랑을 안가게 되는 나 ㅋ
후기는 잘 봤네요
죄송합니다. 꽃벼리와 친분이 있어서 그랬나보네요
운영진이 제가 맘에 안드는것 이니까요 ㅋ
나한테 안 맞으면 거르면 되는거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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