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조용한 일요일.. 오후 5시
오늘은 신양이 있답니다.
만남을 자주 가보긴 했으나
신양은 후기로만 접하고 실제로는 오늘 첨 뵙네요..
104호실도.. 처음.. 입장!
헉! 샤워중.. 수압이 엄청납니다- 고로 따갑습니다. ㅎ
드뎌 입장! 편하긴합니다. 후기를 봐서 그런가.. ㅎ
앞판후. 뒷판받을꺼냐해서.. 아뇨.. 하고.. 앞판더..
다리가 짧고 가늘어요.. 마치.. 저처럼 ㅜㅜ
강강강.. 청룡해준다는거.. 안한다 말하고..
대화 시작!
샤워 + 발사 시간보다..
대화 시간이 더 길었던거 같습니다..
일요일은 쉬는데.. 오늘 일할사람 없다고 전화와서 나왔답니다.
집에 화분도 많고.. 햄스터 2마리 있고.. 전 부쳐야한다고.. 등
일상 대화후..
6시.. 흠.. 동묘 고기튀김 들려보까? 고민하다가.. ㄱㄱ
오.. 추석연휴라 그런가.. 아직 문을 연곳이 많네요..
고기튀김집 앞은.. 도란 도란 모여서 고기튀김에 막걸리 드시는분도 많고..
만원어치 사서 왔음당~
1개 1/3 가위로 잘라 맛을봣는데..
색다른 맛이긴합니다.. 조금..
고기가 좀더 많이 든 고로케 속을 튀김옷에 튀긴 맛이랄까요?
만두 맛 같기도하고.. 남은거 쫌다 소주한병 들고가서 먹어야겠네요..
이상 후기를 마치며..
추석 명절들 잘 보내십숑~
안 그래도 저 많은걸 튀기고.. 시장 바닥에.. 위생이 조금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네요 ㅎ
잘 봐주셔서 ㄳ합니당.
아. 거기도 사람 많더라구여.. 오손 도손 모여서 한잔들 하고 계시더라구여..
살아있는 전설 신양 화이팅..^^
후기잘봤습니다
옷! 그럼 저두 담에 입에다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후기 드리겠습니당.
헐~ 돼지고긴줄 알았어요.. 맛도 돼지고기 맛이었는데.. 닭머리 생각하니.. 흠.. 흠.
신양 이년은 아파트 샀다고 자랑질 몇년전에 한거 가튼데
왜 아직도 일을 처하지 ?
일 안하시고 집에 죙일 있으면 답답하시데요..
출근하셔서 이 사람 저 사람이랑 대화하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라.. 나오신다고 합니다.
ㅜㅜ.....(..)))))~
할줄 아는게 배때기 깔리는건대
쎅을 좋아하는것일지도
한가위 지나고 댓글 다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셨기를..
소주랑 찰떡입니다~~! 아 땡기네요
안 그래도 소주랑 같이 먹었음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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