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후기보고 몇일전 밤 9시경 방문 했습니다.
차임벨 소리가들리고 문을 여니 후기처럼 머리를 위로묶고 스타킹신은 50대 마담이 반기네요. 딱여기 까지만 후기와 일치해요. ㅎㅎ. 시간도 늦고 어딜 가자니 애매해서 일단 착석했습니다.
커피한잔 시키고 앉자마다 주물탕을 놓습니다. 빼지는 않고 브라자도 까주고 만지기 편하게 해주네요. 사이즈는 커요. 다커서 문제지... 외모는 그냥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계속 주물락 거리니 빨리 마시라고 하길래 물이나 빼달라고 하니 3/5부릅니다.
3에 바지내리고 빨리면서 치마올리고 스타킹과 빤스에 손넣고 신명나게 동굴탐험했습니다. 그날따라 죽어라 안나와서 마담이 고생좀 했구요, 덕분에 전 손이 다 젖었네요. 물많네요. 등치만큼. 그래도 불평 많이 안하고 쌀때까지 해줍니다.
여기아니면 갈데가 없다 아니면 굳이 재방문 하지 않을것같습니다. 차라리 부천북부역으로 점프해서 바리가시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다방은 쉽지않네요ㅠㅜ
불모지 된것같네요
부천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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