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원래는 수요일에 예약을 하였는데.
볼려고 한 매니저가 사정이 생겨서 못봤습니다.
실장님께선 죄송하다며
금요일에 오면 역대급 여신을 매칭해주신 다고
약속한 금요일까지 기다리면 되는데....
일단 하루를 못참고 다른곳을 다녀왔었습니다.
어제 다른곳을 이미 다녀와서
오늘 갈까 말까 고민하가..
(( 여신급 )) 이라는 말이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
텔레그램으로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얘기 하면. 여신 이상이였고.
그냥 말이 필요없이 이뻤습니다.
피부가 비단같다라는 말이 이런 피부에 쓰는 말 인듯 합니다.
1. 피부는 엄청 부드럽고
2. 몸은 말랐는데. 가슴은 엄청큰데 핑유고
3. 이쁜이에 털도 정말 많고. (미인들이 털이 많죠)
4. 항문이나 질도 정말 깨끗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몸에서 정말 좋은 향기가 나서
더 흥분이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서비스 받는 시간보다.
역립한 시간이 더 길었고.
이마 부터... 발등 까지 뽀뽀를 해주고 왔내요.
괜찮은 아이들이 더 많다는데
이보다 더 괜찮으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심각하게 고민이 됩니다^^
그럼 늘 즐달하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즐달하셨네요~ㅎ
추천드립니다 추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언니 봉지 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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