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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1시에 술마시고 오랜만에 땡기길래
여기 후기글들을 쭉 보면서 그냥 좀 마음은 비욱고 향도로 향했습니다. 아줌마한테 정양이모 있냐니깐 여기온적있어요? 방 안내해주면서 혹시 미성년자 아니져 그러시더라구요.. 미성년자는 아니라고 했는데..
와 지난달부터 이근방 다 1만원 올랐다고 4만ㅇ원이래여... 하..ㅅ 한번만 하고 이근방은 다시는 안와야지 4만원...차라리 2만원 더 주고 신림에서 하지..
하여간 기다렸는데 왠 빼빼? 이모가 오더라구요.
오랄 한 2~3분 해주고. 노콘으로 그냥 하는데
이건 뭐... 진심 30분을 강강강으로 계속 해도 안되더라구요.. 왜이렇게 저는 끌어안던지...참...
결국 손으로 해서 쌌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다고 땀난다고 하면서...
(내가 더 힘들고 땀났는데.... 강강강으로 계속 해도 안되고... 술마셔서 그런가 나중엔 죽더라구요..)
하여간그리 끝나고 주인 이모가 잘가라고 하는데..
하..차라리 주인이모랑 하고싶다 그생각하면서
다시는 안가야지..생각했습니다..
마담 주인이랑 해보지 ㅎㅎ
금화갔는데 3받던데 호구당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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