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카이스파 간만에 방문했네요 마사지는 정말 갑 오브 갑이죠
카운터 실장님 추천으로 봄 관리사와 채아씨 만나고왔습니다
큰 업장이고 시설모두 수월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샤워하고 준비하고 나와서 가운을 입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봄 관리사님이 입장을합니다.
적당한 키에 긴머리 나긋나긋한 성격과 말투 마사지실력도 좋습니다
속살들이 마사지하면서 살짝살짝 스칠때마다 기분이 야릇합니다
마사지실력은 상급이라고 말할수있을만큼 시원시원합니다
건식마사지 길게하고 오일받고 마지막 서혜부마사지까지 진행이되고
그후에 마무리매니져 채아씨가 입장합니다.
<서비스매니저>
서혜부마사지로 자극을 받아서 커져있는 존슨을 책임질 언니가 입장합니다
노크소리가 들리고 문이열리고 입장 눈을 감고 있어서 잘 안보고 있었는데
"오빠 안녕하세요" 하길래 눈을 살짝떠서 쳐다봤는데 헉.. 와꾸가 상당합니다
대박인 언니! 여리여리한몸매에 가슴도 적당히크고 키도 늘씬합니다
관리사는 밑에서 서혜부 마사지 위에선 와꾸좋은 매니저가 귀 마사지를...
이 상황 장난이 아닙니다 관리사가 잠시후에 나가고 채아가 조명을 줄이고 탈의하고
바로 다가와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강약조절 스킬도 보통이아니고 길게 비제이 빼주고
핸플로 할때 채아 입에 한웅큼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
즐달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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