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헛탕 치다 드뎌 만났네요.
아담한 체구이고 나이는 50대 후반 봅니다.
성형 좀 한것 같고 가슴은 적당하고 날씬 하네요.
감기몸살인지 목소리 완젼 갔네요...
며칠 일하면 몸이 훅가서 며칠 쉰다네요...
오랄도 정성껏 해주고 특히 조임이 괜찮네요.
힘조절 해가며 조여 주네요.
신음도 내주면서 열심히 잘해 줍니다~~
3만원에 이정도면 괜찮네요.
원래 2시부터 12시 까진데 일정하지 않다네요.
몸컨디션에 따라 다르답니다.
오늘도 6시30에 나왔다네요.
출근하자마자 만난거에요? 따끈한 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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