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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17초회원님 후기읽고 달무리마담 한번보려고 이번주화요일 오랜만에 부평을 작정하고 가보게 되었습니다 방문한날 전날에 술을많이 먹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항상 술을 많이먹고난 다음날에는 아랫도리가 근질거려서 생각이 많이나는 편인것 같습니다 쨋든 마담와꾸 상상하면서 방문했는데 오래된샷시문이 잠궈져있더군요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어서 옆을 응시하고 버스기다리는척 약15분가량 기다렸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음을 확인하고 안에 선객이 있던지 아니면 오늘 문을 닫은건지는 모르겠고 더이상 기다리기 지루해서 부평을 검색해봤습니다 한눈에 부평파출소뒷골목 여인숙골목 핑크가 검색되더라고요 하나라는 아가씨가 상당히 마른체형이라고해서 하나를 만나기를 염원하며 달무리에서 턴해서 핑크로 고고했습니다 핑크주인아주머니하고 인사하고 하나있냐고 물어보니 휴가갔다고 하시면서 그또래 수현이(40초~40중으로 추정)있다고 하시길래 그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2층올라가서 20분이상기다리니 얌전하게 생긴아가씨가 조용한말투로 인사하네요 사이즈도 괜찮고 마음에는 들었습니다 서비스하면서 미리말을하는데 오빠 여기는 키스,역립 이런거 다 안되는거 아시죠? 하더라고요 좀 기분이 잡치긴했으나 어쩌겠어요?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ㅋ 아무튼 한참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전화가와서 강한진동음이 울려서 그거에 신경쓰여 존슨이가 시무룩해졌어요 시무룩해진 존슨이친구를 다시일으켜세우고 다시한번하면서 뒤로하자고하니 그것조차도 그냥하자고 하네요? 너무 빡빡하게 굴더라고요 빨리끝내야겠다생각하고 강하게 펌핑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사이즈는 괜찮고 피부도 부드럽고 좋긴합니다만 마인드는 저하고 맏지않아 재방은 하지않으려합니다 다음기회에는 달무리마담을 꼭 만나러가겠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글올리는지라 글이 좀 어수선했던것 같네요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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