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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요즘 형님들 후기보면서 다방이나 돌아볼까 여기나 가볼까 해서
활동지를 "인천"으로 옮겼습니다, 사는곳이 서울인데 시간날때마다 가는중입니다
후기의 시간 기점은 근 1달내외 것을 쓰지만
이번거는 바로 어제(210917) 다녀왔습니다.
일단 구글에 치면 나온다길래 구글에 친곳으로 갔는데 이곳은 아예 다른곳이더라구요?
그래서 아...뭐지...근데 이곳도 근처에 여인숙도 많고 주택가인거까지 맞고 송림에 있는것도 맞아서
하 돌아가야하나 하면서 동암역 근처에 있는 다방 가려다가 계속 구글링을 한 결과
제가 잘못 찾았단것을 깨닫고 바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후 제대로 도착을 했을땐 오후 1시46분...안경쓴 김여진 닮은 주인아주머니가 나오십니다.
"지금 방이 없어서 4시쯤에나 와야해."
아...핸드폰 배터리도 별로 없고 근처 피시방도 핸드폰 충전할 데도 없는데...
그렇게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가 담배도 좀 피고 그러는데 3시30분쯤 가니까
"10분? 15분? 그쯤에 와" 해서 기다리는 김에 커피나 빨자 이생각하고
근처 무인 카페에서 커피 마셨습니다, 근데 12분뒤쯤가니까
"왜 이제와! 10분뒤에 오랬자나!"
???
그새 들어갔단게 참 놀라웠습니다,
"연이 없나봐 어떻게...20분만 기다릴래? 여기 의자 갖다줄테니까"
그렇게 가게 앞쪽에서 담배 태우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한 10분뒤에 들어오란 말과함께
201호에 입성을 합니다, 물론 충전기도 받구 말이죠.
들어가서 거품샤워도 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모두가 함께 쓰는 분이니 만큼 정갈한 상태로 기다립시다.
일단 여기서 큰 기대는 안한것은 어짜피 저보다 한두바퀴 정도 차이 날걸 알기에
큰기대는 안했습니다.
그렇게 노크를 하시곤 들어오시는데
파란색 원피스에 긴머리 그리고 얼굴은 짙은 화장을 하였습니다,
외모는 나쁘지않다? 어느정도 나이를 생각하면 청춘이실때
흔녀중에서 이쁜사람의 커트라인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가슴은 의젖인지 자연인지 중요는 안하는데 크면서 작아용
처진 감도 있고
자 여기까지가 외관이고 본게임에서는
누우라 하고 가슴부터 무릎까지 내려오는데
어우 상당히 혀를 잘써주십니다.
그리고 사까시,알까시를 해주시는데
상당히 좋았던게 오래 빨아주십니다. 근데
알까시는 좋은데 사까시가 뭔가 아쉬운느낌이 드는
그런느낌인지라 그리고 가슴은 만지면 뭔가 빈느낌이 들긴해요 꽉차있진않아요.
피부또한 나이감안하면 적당하다 이생각입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넣어주시는데
제가 허리를 흔들려는데 얼굴을 가까이 대시고 귓가에다가
허리 안들어두 돼~ 내가 해줄게 하십니다.
일단 조임은 노콘으로 한다면 기분좋은 정도이지만 콘끼고 하면 뭔가 허한느낌?
그래도 좋습니다 이후 그냥 강강강으로 박고 싸고 끝났습니당
일단 총평으로는
외모:중(나이 감안)
서비스:상(가격 대비)
재방율:65%
총평(개인생각):다른사람도 궁금해지긴해요, 비누씨 원툴로 가기엔 무리가 있지않나 싶고
후기란게 원래 진실된거5 올려치기5 이런정도인데 이정도면 처음가시는분들은 후기랑
얼추 맞아떨어지는 느낌이긴해요, 다음엔 이쪽이나 곧 사라져가는 신흥 가볼 예정입니다.
약간 마담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이 좋아할만해요 ㅋㅋ
ㅎㅎ 열정ㅇ 박수보내드립니다..
2021 인천 송림 여관바리 후기 공모전- 성황리 개최중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박으시면서 그렇게 말해주시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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