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시반쯤에 하두 헝님들께서 극찬을 해주는 비누님을 보러갔습니다.. 유진 도착하니 주인 아주머니께서 40분정도 기다리라고 하셨고 콜 하고 202호로 갔죠..
오기전에 씻고와서 누워서 기다리던 찰라 비누님 들어오시네요..
파란색 원피스입고 오셨는데..생각과 다르게 연세좀 있으시더라구요.. 너무 극찬글만 봐와서 그런지..제가볼때..50중반은 되보이더라구요.. 손을봤는데..티가 났음..바리가 처음이라..긴장감에 발기가 잘 안되는데도 정성껏 해주시는 모습에 기분은 좋았습니다...
다음엔 다른분도 만나봐야겠습니다.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하루에 몇명까지 박아 대는지 모르겠으나 헐 텐데
종합 소득세 신고 해야 하는거 아닌지
저는 한달에 세금만 60ㅡ80식나가는데 제아무리 국민연금 올라간다해도 큰메리트는 안느껴지네용 비과세가 짱인듯요 하루에 30명싯만해도 한달이면 1000명식 ㅎ 대단한거같네요
좀데 정확히 말하면 비과세가 아니라
소득으로 잡히지 않는 소득
본인이 가슴성향이던 슬랜더 육덕 등 이런 성향을 기준으로
가시는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외모를 기준한다면 좋은데 가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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