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의정부에 있는 화순장을 방문했다.
소라가 그렇게 가슴이 크다고???
흠흠흠... 육덕을 즐기는 나에게는 꼭 가야할 명분이 생겼다.... ㅋㅋㅋ
밤 10시경 주차장에서 차를 빼서 의정부로 향한다..
평소 수유리 여관바리를 애용하는 나로서는
더 멀고 더 비싼 뭐... 그런 조건이었지만 가슴이.... 흠흠...
아무튼 도착하고 화순장 위치를 확인 주변에 차를 주차하고 화순장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아저씨 한분이 먼저 들어가는 것을 봤다..
아차... 조금 기다려야 하나??? 누가 들어가는지 한번 보자 하는 생각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기다려 본다..
그런데.... 응????/ 아저씨 그냥 나온다... 그리고는 바로 옆에 있는 황금장? 뭐 이런데가 있던데 그리로 들어가더라...
뭐지????
잠시 후 아줌마 한명이 그 황금장? 으로 들어간다...
아니 이게 뭔 일이야????? 이해가 안되네????
잠시 혼란스러워 하는 와중에 또 한명이 화순장으로 들어간다..
아니... 좀....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 난 또 기다려 본다...
그런데 이번에 들어간 아저씨는 그냥 나오더니 다른길로 가버림...
오늘 이모들 출근 안했나????? 하는 생각에 빠릴 확인을 해 봐야겠다 싶어 화순장 들어간다..
주인 할머니 누워계시다가 인기척에 일어나셨다...
소라 있어요? 여쭤보니 핸드폰 뒤적뒤적 거리시고는 소라에게 콜~~~ 빨리와 하시고는 102호로 들어가라 하신다..
아니... 그럼 앞에 왔던 두 아저씨들은 무슨 일이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뭐... 나름 사연이 있겠지.... 하고 잊어 버렸다..
시설은 뭐... 이렇다 저렇다 할 수준은 아니었고 방이 좀 작다는 느낌...
일단 옷을 벗고 아랫도리 박박 닦는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야동보고 있는데 한 15분쯤 되었을까??? 똑똑똑 소리가 들리고 소라 입장하신다...
하아............... 시작도 하기 전에 현타가....
하지만 겉보기에도 사이즈가 좀 되는 미드가 느껴진다..
탈의 하시고 오는데 아담한 체구에 축 늘어진 가슴... 거미다리... 마지막으로 허스키한 목소리...
가슴 이쁘네요~~ 한마디 하니 씩 웃으신다...
아마도 평소에 나름 자신있어 하는 모양이다.... ㅋㅋㅋㅋ
내 위로 올라오더니 뽀뽀를???? 아니 왜??? 피할 수도 없고 그냥 쪽~~~
그리고는 삼각애무 나름 열심히 해주신다....... 그리고는 벌러덩....
젤 바른 보지에 삽입을 하고 쿰척쿰척 움직여 본다...
하지만 역시 보지에서의 감흥은 별로... 소문의 가슴은?? 글세... 기대만큼은 아니었나 보다...
한 2~3분 움직였나? 살짝 느낌이 오기 시작한다..
이때 페이스를 조절하는 편인데... 여기에서 그냥 빨리 싸고 끝나려면 강강강 이고 그렇지 않다면 약간 속도조절 들어가야 하는 타이밍..
오래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강강강 찍 싸고 끝냈다...
결론....
굳이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일은 없을 듯....
다음엔 뉴도봉 미정이 보러 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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