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낮에 갔었는데요
도착하여 건식 1시간 주간 3만원을 낸 다음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고
이름을 물어보니 지아라 하여 살살해 달라고
하고 나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시작하였고요
다리와 등을 팔로 눌러주거나 손으로 주물러 주었고
돌아누웠을 때 서비스를 받겠느냐 물어봐서
팁 2만을 제시하였으나 안 된다고 하여 3만에
HP와 옷 위로 젖통 만지기에 합의하였네요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마무리하고 씻은 다음 나왔죠
이곳에서 서비스는 처음 했으나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관리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대체로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세번째 추천 정말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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