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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겁군입니다
바로 어제 지혜 매니저를 보고 왔답니다
지혜 매니저는 이번이 4회차 방문으로 저는 나름 만족하며 보고 있는 매니저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다접 방문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4차 방문 (9월 초중 어제)
이번이 벌써 4번째 방문으로 자꾸 생각나고 찾아보게 되는 매니저가 되었네요
매니저에게 전 변태시키 같은 손님이겠지만 말이죠
확실히 몇 번 본 매니저들은 플레이를 알아서 잘 해나가서 편한 점이 있네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진행하고 말이죠
오늘 처음 입장하는데 저를 보고 표정이 심각하길래 뭐지? 저번 방문 때 안좋은 기억이 있었나? 싶었는데
그런게 아니라 저의 컷트하고 망쳐진 머리가 별로라고 심각한 표정이었네요^^;;
표정이 너무 하길래 무리수로 내 머리 귀엽지? 했더니 뻔뻔하다는 말 들었네요
그러면서 본인은 에스파의 윈터 닮았다고............(자칭 타칭?)
오늘은 플레이 시작과 동시에 지혜의 스타킹을 찢기도 하고 냄새도 맡아보기도 하며 즐겼답니다
그리고 오늘 애널도 했었는데 기구로 하는건 관심없냐고 하길래 관심 없다고 했답니다
전 기구의 차가움보다 매니저의 따뜻한 손길, 발길이 좋기 때문이죠
이렇게 플레이를 하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다 보니 관전도 할까 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흘러
급하게 빠르게 마무리 하고 퇴실하였답니다
3차 방문 (8월 말경)
타 회원분 후기에서 지혜가 살이 빠졌다는 말을 듣고 보고 싶어진 마음에 예약을 했었답니다
방문 하니 지혜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주니 더욱 기분이 좋았답니다
타 회원님 후기글에서처럼 살이 좀 빠져서 몸매가 약통에서 스텐다드 정도로 괜찮아졌답니다
얼굴도 좀 더 날렵해지면서 이쁨이 더 묻어나서 좋았네요
2차 방문 때까지만 해도 지혜 매니저 H 매니저였는데 제가 방문하기 며칠 전에 S 매니저로 변경 되었더군요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이유를 들으니 그럴만했고 전체적으로 플레이가 맘에 들어서 또 방문할 의향이 있었답니다
이 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간단하게 실사도 몇장 찍었답니다


2차 방문 (7월 중)
이 때는 아직은 약통시절이었으며 장난끼가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 날은 제가 스타킹을 요청 안했는데도 들고와 스타킹에 젤을 묻혀 제 꼬를 괴롭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지헤 매니저랑은 소팸으로 즐기면서 풋잡, 풋위십, 스핏, 페싯 등을 즐기면서 플레이 했었답니다
1차 방문 (6월 말경)
첫방에서 느낌은 땡그란 눈에 약간 개구리상의 귀여운 여동생 느낌을 받았답니다
제 기준 와꾸도 중상으로 느껴졌었고 살집이 조금 있는 약통을 느껴졌었습니다 (전 원래 슬림형을 선호 하는편입니다)
플래이의 경우 완전 펨돔 스타일은 아니지만 소팸으로 괜찮았고 에녈 하는걸 좋아한다고 했었습니다
플레이시 아이컨택도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강남 쪽은 안가봤는데 몸매며 다리 라인 좋네여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리 라인 예술입니다요... ㅎㅎ
실사후기 좆네요~~ㅠㅠ 방문하고 싶어요
언제 한 번 방문해보셔도 괜춘합니다^^
ㅎㅎ 골반 허벅지라인 좋네요
ㅎㅎ 실사 좋네요 살도 빠진 모양
페니반도 좋아하는 지혜 언제 한번 봐야하는데.. ㅎ
전 페니반은 아직....ㅋㅋ언제 보시기 바랍니다
실사도 있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
지혜 실사 섹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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