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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덥고 거래처 다녀오는 길에 뉴도봉장 미정씨가 나름 와꾸가 나온다는 말에 혹해서 차를 돌려 봅니다.
워매 뉴도봉옆건물을 신축하는지 차 댈데가 없네요.
어찌어찌 골목길에 세워놓고 입장하며 귀여운 눈을 하고 있는 이모님에게 미정씨 출근했냐니 했다네요.
바로 콜을 외치고 3만원 결제.
방에 들어가 땀흘린 몸을 찬물로 좀 식히고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미정씨 입장.
자 마스크 벗고 와꾸 확인. 오 곱게 성형한 아줌마네요.
탈의시 속옷도 망사로 섹시하고 몸매도 슬림해요.
젖은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늘어졌으나 아담해서 소젖늘어진것마냥 흉하진 않습니다.
살짝 물을 몸에 대고 나오더니 젖꼭지 살짝해주고 좆을 빨아주는데 제법 성의있게 잘 빱니다. 약간 하드한걸 좋아하긴 하나 오물오물 물어주면서 혀도 좀 쓰네요.
발기하니까 누우면서 속젤을 좀 발라요. 뭐 인기있다는 처자니까 보지헐기 싫어서라도 쓰겠죠. 입구 좀 문지르다가 쑥욱 밀어넣으니 오 조임이 있어요. 20대 애들마냥 빡빡하지는 않지만 3만원바리가 이정도면 가성비에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몸이 전체적으로 작고 슬림해서 뚱뚱한년들은 짜증내는 다리들어 어깨에 올리고 깊숙히 박아넣어봅니다. 이 자세는 너무 깊어서 자궁을 찌른다고 받아주는 년들 별로 없는데 다리를 들어 호응해주네요. 이렇게 매너있게 나오면 저도 매너있게 빨리 싸줘야죠. 강강강강 다리 쫙 펼쳐서 보지보면서 박다가 다시 어깨위로 올려서 엉덩이 들어올리며 깊이깊이 박다가 시원하게 싸줬습니다. 중간중간 말랑말랑한 젖좀 주물러주구요. 샤워하고 다음에 또 보자길래 궁댕이 두들겨서 배웅해줬습니다.
그동안 만났던 바리중에 회현쪽 애들을 제외하면 가성비가 정말 좋습니다. 종종 지나가다 들러봐야겠어요.
인증은 뒷모습으로 약하게 털다리는 잊어주세요.

뒷모습은 에이스맞네요
뒷모습이 아담하고 어려보이네요 ㅋ
혹시 노질 하셧나요?
보지가 정말 타이트하죠...
그정도로 쪼여주나요? 한번 맛보러 가봐야겟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이 느껴진다
미정이 정도면 수유리의 에이스 아니지 강북권의 에이스
아니지 서울의 에이스 인정합니다
그만큼 인물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쨌든 인정
미정누님 굉장히 괜찮은 분이죠!! ㅎㅎㅎㅎ
인증까지 하시다니 엄청난 강심장이시군요 ㅋㅋㅋㅋ
아이디가... 굉장히.... 강력한 무기일거 같은 느낌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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