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 정보는 아니지만~
이 처자가 칠성동 근처에서 하던거 같던데~ 봉덕동으로 옮겨 온듯 해요~
칠성동 주변에서 앙톡 저 닉으로 올라온거 봤거든요
앙톡에 보이는 닉은 저런형식이에요~
여튼~
이화사우나 앞에서 있다가 톡을 날려도 답이 없어 주변에 구하는애 있어서 갈려든 찰나에~
연락이 옵니다. 딴놈 하고, 하고 온거 겠져~~
씨발... 연락을 주지를 말든가~ 그럼 그냥 가든가 하지 ㅋㅋㅋ
여튼 bj 받고, bj 함 더 받고, 집어 넣고, 보털위에 싸고 마물 했습니다.
블박에 찍힌게 있는데, 몇일 지나니 날라 가고 없네요~
나이 조금씩 먹어가니 개 귀찮 ㅠㅠ
그냥 맛은 중간 정도~
전에 영대 네거리에서 본 처자 있는데, 걔랑 스펙이 비슷한데~
같은 처자 일 수도 있구요~
그년은 가슴이 작은걸로 아는데, 이년은 그년보단 가슴이 쪼매 크네요~
공통점은 키도 비슷하고, 스포츠브라를 하고 나왔다는거~
아마도 벗기 편해서 입고 카쉑하는듯 합니다.
여튼~~ 추석 잘 보내시고,,,, 즐달들 하세요~~
카섹은 어디로 가서 하나요?
으슼 한 곳요~
- 어두컴컴한 빌라 주차장 - 재수 없으면 담배 피러 나오는 놈들 가끔 있고~
- 교회 주차장
- 문 닫은 주차장
;; 으슼 한 곳이 답이죠
좀 껌껌해야 제맛?? ㅋㅋㅋ
같은 데서 만든건데~
결론은 제작사는 같고, 안에 내용은 틀립니다.
전 요즘은 귀찮아서 태국오피 다니긴 하는데,,
오래전에 앙톡으로 낚시하던 생각이 나네요..
즐감했습니다.
역시 네고의 제왕
잘보고 갑니다. 혹시 북부정류장뒤쪽처자 정보 아시는거 있으세요?
거긴 무서븐 동네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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