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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여탑>
저는 사무직이라 몸이 자주 뻐근하여 마사지 받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주 스파를 가죠, 마사지도 받고 스트레스도 풀겸 해서요.
서식지가 강서라서 강서쪽에서는 주로 필스파나 오션스파 자주 갑니다.
9월초쯤 지나가다가 필스파가 보여서 다리가 스스로 그쪽으로 이동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왓는데.... 이왕 온김에 마사지나 받고 가야지....스스로 위로를 하면 들어갔습니다
여기서는 언제 가도 항상 친절하게 대응을 해주는게 너무 좋습니다.
가인 부탁한다고 말하고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프로필 밨는데
참고로 저는 A코스입니다
방에 들어가서 10초뒤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여기서 몇번 받아본 마사지지만 진짜 잘합니다. 매번 다른 관리사지만 다 잘합니다.
대화도 잘하시고~ 심심하진 않더라구요~ㅎㅎㅎ
뒤를 다 하고 돌아누워서 앞판 좀 하고 마지막으로 전립선 관리받으면 마사지는 끝.
사실 전립선 마사지 좀 오래 해줬으면 하는데 시간이 전부 시간이 길지는 않아서 살짝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전문 전립선 마사지만 1시간 집중케어가 없는지 ㅎㅎㅎㅎ
마사지 끝나고 관리사님께서 잠시 기다리면 매니저 언니가 올거란 말 남기고 나갑니다.
"똑똑 들어갈게요."
드뎌 가인 접견입니다
진짜 프로필처럼 훌륭한 몸매더군요.
특히 말랑말랑한 가슴은 완전 심쿵입니다.
서비스야 당연히 잘 하니까 이 부분 생략하고 못 받아본 분들은 가서 받아보시길~
소개에 초롱이란 처자도 있든데 다음번에 초롱이 있으면 한번 지명해볼라 합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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