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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늘 수고하시고 좋은 정보들 주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 다녀온곳은 굴포천 콩 입니다.어제 시간이 좀 여유가있어 일좀보고 굴포천쪽으로 돌아다녀볼까 생각하고
둘러보는데 주차 정말 짜증날만큼 차댈곳이없어 얼마전 콩 정보가있어 갑자기 모든게 귀찮아져 콩옆 공업사에 차량 엔진오일 교환해달라고하고
바로 입장했습니다....펑퍼짐한 할아지매 계시네요....와 이거정말 난감합니다...엔진오일 교환해달라고는했는데 다른데 가기도 그렇고해서
스스로한테 니 잘못이다라고 혼을내며 착석합니다.....할아지매 굉장히 수다스럽네요.....3 ~5을 말하는데 예의갖춰 4로 떡치기로합니다...
솔찍히 3을 말해도 해줄것같지만 그래도 예의상....
저번 올라온 회원님 후기대로 앞쪽 티비밑쪽에 본인만의 떡공간을 만들어놓고 작업을 합니다....
올타후 대기하고 할아지매도 올탈로 옵니다.....벗은몸을보니 한번더 아뿔사 이건뭐 내가 돈을 받아야하는 상황인데
나는 누구 여긴어디~~~하지만 이 모든것도 제가 감당해야할 몫이란걸 저는알기에 서비스 시작을 합니다....
지금부터는 누님이란 호칭으로 바꾸겠습니다...누님께서 시작을하는데 여기저기 꼼꼼하게는 빨아주시네요....후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앞판 구석구석 빨아주시고 좀더 원하면 원하는곳 좀더해주시고 마인드는 좋으시네요....어느정도 빨아주니 제 동생도 빳빳하게
반응을 보입니다.....그런 제 자신이 너무 싫더라구요....너도 어쩔수없는 좆을든남자 였구나하며 빨리 급사하고 나가야겠다란 생각에
정자세로하다가 뭔가 부족한건지 다시 죽어버릴려고하길래 입으로 한다고하니 열심히 빨아주네요....눈을감고 트위터에 그녀들을 생각하며
발사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비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정말 간만에 현타를 씨게맞아 좀 아프네요.....좆이 정신을 지배할때 이런 무서운일들이
벌어진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되는 순간이였습니다.....
콩 후기 올려주신 회원님을 절때 비하하거나 욕하는건 아닙니다....회원님께서도 이미 이런점을 염두하란 말씀을 올려주셨기에
모든 잘못은 저에게 있다는걸 잘압니다.....
좋은곳을 찾아서 정보를 드려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이죄인을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다른 좋은 정보가있음 다시 회원님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마무리들 하시고 즐거운저녁시간 보내세요.......내일까지만 일하시면 황금같은 연휴가 시작됩니다......
모두 행복한 연휴 맞이하시길~~~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냥 엔진오일을 좀 비싸걸로 교환했다고 위로하시면 좀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ㅎ.
하지만 저도 지난 달에 봉천동 호수호프에서 할마담한테 당했죠.
이론과 실전은 늘 이렇게 괴리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자생으로 원상복구가 또 금방되잖아요~~^^자기 합리화에 능하고....ㅋㅋㅋ
ㅎㅎㅎ. 그렇죠.
엊그제는 저도 급꼴림이 와서 옆동네에 있는 사당밀프에게 연락을 할 뻔 했습니다.
하도 많은 사람들이 보기도 해서 구멍동서가 되기 거북해서 연락을 결국 안 했죠.
집 가는 길에 보면 딱 좋긴 한데, 6월 한달 동안 전셋집 구한다고, 방배우성아파트쪽 부동산, 사당역 모텔골목 부동산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사당역 모텔골목은 창피해서 못 가겠어요.
혹시나 저를 알아 보는 부동산 직원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좀 난감해지겠죠.
19닷에 올라온 조건할매들도 절때피하시길.....저도 거기서 떡사랑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늘 좋은 곳에서 안전하게 달림하시길....동네가 그쪽라인 남부순환로 쪽이신가봐요...^^
석남 영아다방은 뚱이고... 굴포천은 좀 날씬한 호나우딩요
언제적 호나우딩요를. ...
바뀐지 몇년 되었는데
바뀌었어여???? 재작년에 가봤는데 ㅋㅋ
영아다방이 석남동 말고 다른곳에 또 있나요?
있습니다
고생했네요^^
차라리 영아다방을 가지 그랬어요
그랬으면 기본은 할수 있었을건데
그러게요 문앞까지 갔다가 차빼달라고해서.....ㅠㅠ
청천동민정다방에있었던이쁘장한짱깨아줌만가요?
완전 슬림은 아니고 보기 좋은 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나이는 40초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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