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0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여배우
⑤ 파트너 이름 : 소미+1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에 볼일이 있어 일 보고 친구같이 지내는 거래처 암튼 지인한테 놀러갔다
아~~~~ 별 생각도 없었는데 꼬릿한 얘기로 ㅎㅎㅎㅎㅎ
밥도 먹고 술도 한잔하니 아까 들은 얘기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몸도 반응이 슬슬 올라오고
그래도 눌러봤다
당구 한 겜 치고...이겼는데 괜히 제 설레는 몸 짓을 눈치 챘는지
여배우에 사이즈 괜츈하고 좋다고 쏜다고 가자고 합니다.
얘기들어보니 아~~~~~ 이건 뺄수 없는 곳이다 싶어서
따라가는데 왠지 자주 가는 곳인듯 익숙하게 ㅋㅋㅋ
지인은 지명하고 저는 플러스+1페이 친구 들어왓다고 진짜 실나이 20살이라고 추천 받고
당장 예약해달라하고 받았습니다.
근처 도착해 안내를받고 노크를 했는데 그냥 진짜 완전 어리게 생긴친구가
와꾸도 청순하고 이쁘장한얼굴에 얼굴조그만하고 애기살정도 좀잇네요 보통체형정도
보심될꺼에요 큰듯한 가슴 ㅎㅎㅎ 스캔만 하면 대충은 알죠
마사지를 받는데 이 손길이 아~~~ 제 맘을 어찌나 훅훅 올라오게 하는지
압 조절도 살살 해가면서 뭉친곳을 또 어찌나 잘 풀던지
몸도 맘도 풀릴 시점 서비스 들어옵니다.
조금 있으니 간질 간질... 평소 둔하기만 하던 세포들이 왕성하게 움직이더군요..
점점 제몸이 의 손길에 익숙해 지자...몸이 후끈 후끈...
제 온 몸 끝까지 세포 하나하나 잊고 살았던 느낌들이..확~살아나는 그런 느낌????ㅎㅎ
손기술도 제가 뭐 하나 바라지 않아도 스냅이 장난아닙니다.
음~~~~~~~~~제가 느끼는 소미 서비스 너무 좋네요.
역시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고 괜히 플러스 페이가 아니네요 ^^ㅎㅎㅎㅎ
이번엔 지인따라 온거지만 따로 와서 소미 꼭 보려구요
담번엔 시간을 좀 길게 해봐야겠어요
성격도 좋고...마인드도 좋고 마사지도 잘하고..
덕분에 몸도 그곳도 가벼워진시간이였어요~
음..아무튼 마사지 기분 좋게 잘~받았습니다.
담에 또 봐요 ^^
당구 한겜하다 어려보이는 소미봣는데 터치하는 손길마다 글쓴이 맘을 잘알아서 놀랏다는 추천 후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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