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시간약속을 잡고
고고~~도착후 발렛 맡긴후 입장~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안내를 받아 샤워실로 이동~
카이 언냐들이 핫해서 손님들이 역시 끊이질 않네요
샤워를 깨끗히 하고 나오자마자 바로 안내를 받아 올라가봅니다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봄 관리사님이라고 하네요~
이쁘장하게 생기신 관리사님이 친절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아픈곳이나 불편한곳이 있는지 물어봐주시고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60분이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정도로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대화도 끊임없이 서로 웃으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시간이 다되어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 동생을 건드리니..벌떡~!!!
그때 채아 언냐가 들어오고 관리사님은 나갈 준비를 하십니다.
스캔을 해보는데 20대중반 / 165cm의 키에
잘 빠진 라인과 특히나 눈에 띄는 아담하고 완성도 높은 가슴~!!
언냐가 올탈을하고 올라오는데
섹시함이 물오르듯 나를 덮치는데 ㅎㄷㄷ
그녀의 눈빛에 녹을것만 같네요.
올라와서 가슴을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가 삼각애무와 BJ를해주고
그녀만의 BJ스킬을 하는데..완전 꼴릿하네요
저는 그녀의 탱탱한 가슴을 만지고 느끼는데
언냐가 엉덩이와 가슴을 만질수있게 자세를 옆으로 와서 잡아주는 센스까지!!
덮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이곳은 참아야하느니라!~~~ㅋㅋ
그렇게 한참을 BJ를 받는데
신호가와서 얘기를 하니 언냐가 입으로 정말 많은 양의
제 분신들을 받아주네요~
언냐가 이뻐서 너무 흥분을 했는지 양이 어마어마 하게 나오네요
마무리 후에도 이어지는 청룡까지 받고
배웅을 받으며 헤어졌네요^^
카이 오랫만에 방문을 했는데
역쉬나~후회없는 즐달을 하였네요
시원한 마사지와 이쁘고 탱탱한 언냐의 마무리까지
강추!! 합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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