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자라는 마음으로 스타벅스를 방문했어요
결제 한 뒤에 샤워로 깨긋하게 몸단장한뒤 방으로 들어갔죠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잠이 어찌나 쏟아지던지 ㅠ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서로 인사만 나눈 이후에는
마사지 받다가 그냥 잤던 것 같네요
한참동안 정신없이 자다가 꺠어보니 관리사님이 이제 좀 괜찮으시냐고 여쭤보시네요
혹시나 해서 코 골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ㅠ
조금은 창피하기도 했지만 관리사님은 남은시간 마사지 묵묵하게 잘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확실하게 챙겨서 해주신 뒤에야 매니저님과 교대하셨습니다
들어오는 매니저님, 똥꼬 괴롭혀주는데 아랫도리에 힘이 빡 들어갑니다
돌나우워 스캔해보니 키도 제법 크고 ~ 몸매도 잘 빠진 글래머 스타일로 보기 좋습니다
몸매가 진짜 환상적으로 글래머러스하고, 얼굴도 굉장히 섹시하고 이쁜 얼굴
앞판 애무해주시고 바로 CD 씌워주신 뒤에 삽입 시작.
연애감은 뭐...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 매니저님도 정말 잘 느끼고 잘 받아줍니다
제가 하자는 것도 잘 받아주시고, 자세 잡을 때마다 너무 꼴리게 잘 잡아주셔서
어렵지않게 발사하고 청룡섭스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 끝내고 나와서 라면이 그렇게 꿀 맛일 수가 없네요
더 자주 오게 될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ㅎㅎ
즐달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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