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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며칠전에 올린 크레이지하우스(크하) 놀람 방문기에 이어 두번째 즐즐 방문기를 올립니다.
두번째 방문은 첫 방문뒤 바로 다음날 입니다.
아~ 바로 다음날은 테메에 가고 다다음날 크하에 갔던가..
아무튼.. 열라 신기방기한 곳이라 또 갔습니다. 그것만이 내세상~~
어이씨.. 오늘은 앞에 아무도 지키고 있는 녀석이 없네...
밤 11시쯤 들어간것 같습니다. 역시나 꽉차서 앉을 자리 찾기도 어렵습니다 .
하지만 두번째 방문이니 나름 요령을 부려 자리가 생길때를 기다렸다가 뒷편에 탁자있는 편한자리로 무브 무브..!!
오늘밤엔 첫번째 방문때 점찍어 놨던 언니가 없어서 아쉽네요..
어디 나갔다 오려나 2~3시간 있었으나 그녀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많은 여자중에 나를 꼴리는 아가씨는 있었죠...
첫여성은 키가 좀 있고 빵빵한 슴가를 가진 27살 정도의 섹시스런 여자였다면...
오늘 반한 친구는 키 작고, 귀염움 뿜뿜에 가슴여린 21 or 22살 친구였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막내여서 그런지.. 춤을 진짜 열심히 추더군요...
다른 언니들은 끈적끈적 늘어지는 춤 위주로 가끔씩 엉덩이를 튕겨튕겨주는 춤이라면,
오늘의 그녀는 연방 클럽댄스를 쉬지도 않고 춥니다.
소유진의 파라파라 댄스 생각납니다.
마마상에게 팁을 주면서(주긴 싫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팁을 뿌려야 하는.. 정신줄 차려야함) 그녀를 불러들였습니다.
귀여운 그녀 잠깐 Hi 안녕하며.. 오자마자 비싼 콕 시키고.. 바로 무릎위에 앉습니다.
무릎위에서도 클럽 분위기를 느끼며 계속 흔들어 대네요... 씨익~ 왜 일케 귀엽냐~ 꼭 앉아보고 ㅎㅎ
그녀의 이름은 Cartoon 입니다.
네.. 제 닉네임 CartoonMin 은.. 오늘의 그녀 Cartoon 과 전날의 그녀 Min 의 합성어 입니다.
CartoonMin 제게는 정말 의미있는 두 처자여서 닉네임을 이렇게 지었네요.. 너무나 맘에 드는 닉넴입니다 ^^
그녀의 바파인 금액은 3700바트, 기본 음료 200바트, 그녀의 콕 2잔 500바트, 팁으로 뿌린돈 400바트 정도.. 총 5000바트 정도 사용했네요..
그당시 1바트 43원이었으니 21만원 정도를 사용했습니다.
이때까지 저는 유흥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았어서 그리 많다는 생각은 안 들었네요..
놀러온 분위기로 저 금액을 지불할 용의가 있었죠... (물론.. 전 이미 술과 흥이 곁들어져 있었네요 )
저는 나갈준비 끝 그녀는 옷을 갈아입고 온다네요...
귀엽지만 섹시한 그녀였는데 옷갈아입고 나오는데.. 20대 대학생 삘의 후드티 쓰고 꾸리 하게 나오네요~~ 키도 아주 작은 ...
적당히 나이 많은 언니가 멋있는 이유가 있네요 ㅎㅎ
호텔로 와서 3시간 데리고 놀수 있습니다.
보통 발사하면 먼저 간다한다는데...
결론으로 저는 2시간을 해도 못했네요...
젝스는 아주 좋았어요.. 잘 맞기도 했구요.. 그런데.. 잠깐 사정을 참았더니 안나오더라구요...
재밌으니깐 계속 하긴 했는데... (제게 이런 장시간 젝스 능력이 있는지는 처음알았고.. 하지만, 그 이후로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20분도 힘들죠... ㅠ)
이 친구도 나랑의 젝스가 싫지는 않았는지.. 앞으로도 하고, 뒤로도 하고, 올라가서도 하고, 밑에서도 하고, 의자에서도 하고, 침대끝에서 자세를 만들어 주기도 하고.. 들고도 하고(뭐 흉내만 내는 거지만.. 하는 척은 했죠...) ... 그동안 AV, 서양물을 열심히 본 기억을 되살려 하고 싶은 거는 다해 봤네요.. (역립 이런거는 별로 안좋아해서 안하고요 ㅎ)
사정이 사정사정해도 안나오네요..
비상시 사용목적으로 휴대폰에 있는 포르노를 보면서 발기를 최대한 시키려 했습니다.
혼자서 분위기 잡으면서 끌어올리려 했는데...
이 친구 자기도 보겠다고 계속 보면서 물어보고.. 재밌어요? 자주 봐요 ? 이런저런 얘기 계속합니다. 자기도 재밌나 봅니다.
제대로 분위기좀 잡고 발기시키려는 것은 수포로 돌아가고...
다시 위에서 했던 코스 리플레이....
한 2시간 정도 하다가 아.. 도저히 답 안나오는 일이라 그만두었네요...
카툰이 이 상황을 매우 안타까워해 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ㅋ
같이 자고 가면 안되니? 돈 더 줄께.. 해도 집에 들어가야 한답니다. 엄마가 기다린다네요...
우리로선 이해할 수 없는 얘기고 그당시 저도 이해가 안되었네요..
집에서 기다리는 엄마가 딸래미를 클럽에서 옷 다 벗고 춤추고 밤일까지 시키나 하고요...
2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태국이 아무리 동남아에서 큰 형님이고 관광산업 엄청나지만...
관광산업 만으로는 국민정신개조는 힘드나 봅니다.
우리주변에 타이마사지에 그리 많은 태국인들이 있는지 알고는 깜짝 놀랐네요..
그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이런일 밖에 없나 생각해봅니다.
개소리로 잠깐 뺘졌네요..
아무튼.. 그녀는 너무나 예쁘고 귀여웠습니다.
그런 젊은 친구랑 3시간 동안 광란의 밤을 보냈다는 것이 제인생 최고의 날중에 꼽는 날이네요...
라인이나 카톡 좀 뽑아 놨어야 했는데.. 진짜 초보는 초보였네요... 연이라도 닿으면 좋을텐데...
코로나 2차 접종후 2주후엔 무조건 태국행입니다 ㅋㅋ
내 기억에 남을 기억과 닉넴을 선사해준 Cartoon 아 고맙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 추억좀 풀어주세용~~
잘보고갑니다..~~!!
즐달을 기원합니다.
방콕 아니 태국 어디든 어떤 분류의 업소에 있던지 간에 얘네들은 프리랜서의 성격이 강합니다.
때문에 그 아이의 마인드가 어떤지에 따라 천차만별의 경험을 하게 되지요.
말씀하신 대로 우리기준으로 직업여성의 모습과 그렇지 않은 모습들의 부조화를 보면서 더 마음이 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11시 가셔서 두세시간이면 두시쯤일텐데. 이때는 거의 끝물입니다. 아마 두시에 문닫지 않나요?
크하는 잘모르겠습니다만 거의 대부분의 방콕 아고고는 두시에서 세시 사이에 문 닫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쯤이면 나갈 애들은 거의 나가고 남은 애들도 피곤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피곤해져 버리고 말지요...
여러군데를 가 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픽업은 10시 전, 늦어도 12시 전에는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올빼미파라 밤에 기운이 충만되는 경향이 좀 있네요 ㅋㅋ
그래도 크하에서는 맘에 드는친구가 있었는데, 테메는 정말 맘에 드는 친구 없데요.. 여긴 다음에 갈때 좀 일찍 가는게 중요하다 느꼈어요~
지는 방콕갔을때 주로 맛사지로 댕겼슈..아시겠지만 건물 전체가 맛사지서비스고 층마다 다른 컨셉, 레베루의 언니들이 진을 치고 있는데
고르느라 엄청 고생했쥬
함하고 또하고 하면 되는데 그때 방콕을 일때문에 간거라 시간이 많지않아 급한 마음에 모데루레벨 중에 제일 몸매 늘씬하고 하얀언니로 택해서 했슈
근데 이쁘고 상냥하고 다 좋은데 발사가 안되더라구유.. 시간은 다 지나고 언니도 미안하다는 듯이 바이하고 갔는데
어떻게든 물은 뽑아야겠다하고 곧바로 내려가서 훨 어려보이는 다른 언니로 다시 픽업. 다시 도전..
결국 그렇게 하다가 3번째 고른 언니한테 발사 성공했슈.. 금액이 만만치않아서 제일 흔한 레벨에 제일 적극적으로 덤비는 언니를 골랐는데
그 언니가 잘해서인지 결국 성공하더라구유
그 후에도 맛사지도 가고 술집도 가고했는데.. 이상하게 이쁜 애들이랑 하면 발사가 잘 안되고
적극적으로 덤비는 평범녀들한테는 발사가 성공되는 와꾸고자가 될 뻔 했슈 ㅜㅜ
결국 한국와서 오피다니면서 치유하긴 했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되긴 해유...왜 안됐을까
그래도 노력으로 치유가 되셨네요~
이제 다시 태국가서 와꾸녀로 테스트 해보시면 되겠어요 ㅎ
재미난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달하시고.. 태국가서 치유하고 돌아오세요~
저는 19년도에 파타야에서 이런스타일의 빠 를 가봤네요
풀빌라운영실장? 에 이끌려 갔는데...
많은 빠를 가봤지만 올누드컨셉이 버젖히 열고 장사할수 있는가.....?
태국도 성매매가 불법인지라 의심을 하긴 했습니다만
결론은 있다!! 였더랬죠
레이디드링크한잔에 만지는거는 물론이구
젖탱이랑 보지도 슬쩍슬쩍 빨아보고 ㅋㅋㅋ
답배값정도의 팁만 주고 빠를 나왔더랬죠
바파인 비용은 바가지는 아닌듯 하네요.
저한테도 바파인 비용이 1섹에 우리돈으로 15만정도 불르길래 손절했습니다.
이미 풀빌라에는 KTV에서 술안먹고 여자만 긴밤 10만원 짜리를 델다놓고 온 상태라서요 ㅋ
- 드링크 한잔에 봉지 빨기
- 태국 풀빌라 우와~
- KTV 녀가 긴밤 10만원..
비슷한때 같은나라 간거많나요~
전 이때가 유흥 여행 처음이고, 그것도 무작정 혼자간거라서 무작정 달려들었네요~
KTV 긴밤 10만원은 빨리싸삼님의 얼굴값이 반영된것이 아닐까 하닌 의혹이~~ ^^
Cartoon + Min 이었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ㅎ
재밌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니들 마스크 안쓰나요?
아아~~ 이게 며칠전에 올린 태국편에 이은 내용인데요...
2년전 방문기에요...
다시 가고 싶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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