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디어 뜨아를 보게되네요
벌써 설렌 마음은 이미 진정을 할수 없습니다.
문이열리는 순간 딱 보이는 다리라인에
저는 서서히 정신을 잃어 갔습니다.
벗겨보니 지방이 영혼까지끌어모여서
가슴으로 갔나 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키가크고 뼈대가있는몸이라 호불호가 갈릴수잇찌만...
다20살 애깃살이라 생각하니..너무좋네요..
특히 그커다란 가슴은...정말..
대화를 조금 해보니 저는 약간 쑥맥이라
어색한 기운이 조금 흐르지만 그래도 뜨아가
착한게 어색함을 풀려고 계속 드립을날려주네요
그 모습에 결단한 저는 바로 씻고 올테니
시작하자고 합니다. 남녀가 침대에서 뒹구르는거 만큼
빨리 친해지는것은 없죠 ^^ ❤
역시나 저의 예상은 적중 차분한 아까의모습은
없어지고 혀로 저를 애무하는데 뱀 10마리가
기어다니는 실력자네요. 그와동시에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뜨아 혀로 그렇게 빨고있는데 손으로는
저의 두알들을 슬며시 긁어보네요 찌릿찌릿
그후 조금 지나 바로 복수타임이 시작됩니다.
매끈하게 관리가 잘된 꽃잎을 저도 쿰척쿰척 먹기시작했습니다.
오옷 아니 이런 엄청난 반응과 함께 그으으으만... 너무좋아서
서비스에 집중을 할수 없다고하네요. 다시 뜨아의 복수탐이시작
69를 하더니 강하면서 부드럽게 저의 기둥을 뽑아버릴 생각인거같네요
더이상 뽑히기전에 마무리하자고 하니깐 괜찮아 싸도대라는말을하는 뜨아
그말을 듣자마자 저는 바로 뜨아의 입에 모든것을 쏟아버렸네요
후기내용은 제가 좋아하는서비스만 얘기했지만 부비나 하비욧도
다해주니깐 걱정하지마세요!!
뜨아는 69할때 기둥뿌리 뽑힐정도로 흡입력도 강해서 다른서비스와 함께 기대할만한 에이스란 말이구먼
나도 얘보자마자 '뜨아아~~~' 할까 궁금함...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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