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5시쯤 일찍 퇴근후 원가권 쓰러 강서 오션으로 갔습니다
뻐근한 몸 마시지 받고 시원히 물뺄 생각에 후딱 갔네요
초객이라 지명은 안하고 되는분 넣어달라고 했네요
관리사님 누군지 안물어봐서 모르겠는데 시원하게 꾹꾹 잘 눌러주시네요
요즘 스웨디시만 다니다가 간만에 건식 받으니 쌓였던 피로가 풀리네요
전립선 받을때쯤 미미라는 아가씨 입장하십니다
출근부엔 없는분이던데 상당히 미인입니다
가슴이 c컵은 되보이던데 자연인거 같아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를 부드러우면서 힘차게 빨아주는데 컨디션이 영 벌론지 신호가 안오네요
신호오면 말하라고 하구 손으로 만져주는데 바로 그분오셔서 입으로 시원하게 발싸
청룡으로 마무리 받고 기분좋게 퇴장했습니다
오션 초객에 랜덤인데 언니퀄이 좋은거 보니 대체로 업소언니들이 괜찮은듯
다음에 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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