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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안궁금해 하시는 잡설부터 까고 시작하자면
전 30대 후반이고 (폰이라 오타 다수예상)
한번도 유흥쪽에 가본적이없습니다
철없던 시절 지나고
지금 여자친구랑 뭔가 소흘? 괴리감?에
유흥관련 이리저리 찾다가 알게되어
눈팅만 했으며
'나도 함가볼까?'
'말이좋아 육덕이지 뚱땡이 할매라는데?'
'나이 어리다고 욕쳐먹진 않나?'
뭐 누구나 첫걸음 땔때 느낀감정으로
돈 4만원 버려보자 라는 생각으로
유진 비누가 그렇게 레전드라 하여
일하다 말고 고고씽 해봣습니다
(참고로 전 하는일이 인천쪽은 싹 돌아다니는일이고
방문 시간은 오전11시 20분경이였습니다)
주차할곳이 마땅치않아
대충 500미터 전 주택가에 대충 주차하고
이게 뭐라고 처음이라 떨리는 맘으로 걸어서 입장하니
유명한 포메한마리가 꼴아봅니다
개는 개를 알아보나보네요
사모님? 으로 보이는 여성 한분과
지긋하신 어머님이 카운터로 보이는 방에 계시는데
민망함이 쓰나미 처럼 밀려와서
저도 모르게
'비누씨' 계십니까? 이지랄병해버리고
40분 기다리라길레 페이투척하고
도망치듯 202호로 내뺏습니다
시설은 살면서 가본 숙박시설? 중에
단연코 최악이였고
샤워하기도 찜찜하여
물샤워만 하고 나와보니
이걸 옷을 입고 기다려야되는지
빤스라도 걸쳐야하는지
그냥 알몸까고 있어야되는지
대가리가 아파오기 시작합니다
(형님들 초보들 위해 이런거좀 알려주시지 라는 원망+1)
초짜놈이 꼴깝떠는 사이
말로 듣던도 아니고
글로만 뵙던 비누누님이 쫙붙는원피스 입고 들어오시는데
후기 올려주신 형님들께 감사의 큰절 올리고싶더라구요
솔직히 떡볶이 할머니만 아니길했는데
많은 후기들 처럼 범죄와의 전쟁에 나온
그 여배우분 (오빠야 쪼랏제?) 닮으셧네요
남자새끼가 초짜티 감출라고 끙끙 거리느니
대놓고 처음와봣다고 하니
신기하다는 반응으로 되물어시고는
리드를 잘해주십니다
삼각애무? 질해주시고
부랄두쪽까지 오래사귄 여친보다
정성껏해주십니다
여상으로 시작햇구요
제가 여관아줌마들이랑 키스할맘 1도없엇는데
미모에 혹해서 제가 몇번이나 햇네요
제가 좀 긴편이라
전화콜 두번 울릴동안 못싸고있으니
ㄷㄸ 까지 팔이 부셔져라 잘해줍니다
외모는 물론이요 몸매는 말하면 입아프고
살결이 살랑살랑 부드러운게
제가 초짜라 돈 4만원에
어느정도 서비스가 맞는지
또 마인드는 어때야되는 지는 모르지만
진짜 돈 안 아까웟습니다
아까운게 아니라 이정도면
개인적이지만 앞으로 근처 지날때
자주들릴만하네요
4만원이면 담배 한보루도안되고
기름만땅도 안되고
삼겹살 소주한잔 값인데
개인적으로 대만족햇고
저같은 '나도 가볼까?' 라는 초짜분들 계시면
이글 보는 시간에 가보시길 추천박고갑니다
아 끝으로 백신맞고 몸안좋다는데
아침부터 늦게 싸는 진상땜에
고생시긴거 같아 미안한맘들정도로
서비스 잘해줘서 고맙습니다 ~
잘봣습니다 현타안오면 만족이죠
진솔한 후기 정말 잘봤어요..앞으로도 왕성하게 즐달하세요..
첫기념을 너무 고급지게 시작하셨네
안구가 정화되고 고품격 서비스로 인해 다른데 가기 힘들겠군요
엄마가 될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센스 있는 답글이네여.30대는 좀 무리고 20대는 엄마가 될수도 있겠네여. ㅋㅋ 비누 보러갔다가 대기 길면 송림견문록 님처럼 박하비누 세트를 선택하는것도 좋은 선택일것 같네여.
비누씨 ㅋㅋㅋ 예의 바르시네요. 와 근데 거기는 키스도 해주나요? 제가 다니는데는 안 해주던데..ㅠ
비누는 대기 마니 안하고 볼려면 무조건 오전엔 가야 되나 보군여... 마인드랑 김혜은 닮았단거에 궁금해서 조만간 눌러주러 가봐야 겠네여... 댓글들 처럼 다른분들도 보셔야 하니 깨끗하게 샤워하고 본후 돌려드릴께여.. 그보단 오전에 볼려면 자영업이나 시간조절이 되는 직업이든 개인사든 있어야 할텐데. 낮에 가도 대기 한시간 한다는 글보구선 놀랍내여.. 낮에도 시간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여. 빡센 직장인들은 볼려해도 도저히 못보겠네여
뭐 이쪽 바닥이 언냐들 노는 시간 없어야 좋은 부분이니
근데 가격도 싸고 진입장벽도 낮다보니 아무래도 많이 몰리죠
저도써야되니까요^^ㅋ 보지에 입대시는형들도많던데
깨끗히 사용해주셔요
에구구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네
여럿이 사용하는건데 깨끗이 씻고
사용해야지
잘못했네
누구나 처음이 낯설고 어렵죠 ㅎㅎ
신흥보다 송림의 언니들이 매너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그래서 더 이뻐보이는게 사실입니다
키스 할꺼면 양치하고 사타구니 비누칠 하고 발라당 까고 누워있는게 정석 입니다
차라리 처음이라고 하신게 잘 한거
더 잘해줄꺼에요^^
제대로 가르쳐주셔야죠 담부턴 샤워햐구 이닦구 대기타고 있으면 언냐가 똑똑똑 노크합니다
그럼 잽싸게 문앞에 무릎꿇고 절하면서 말하세요
이럇샤이마세
씻구있는데 202호 소리들음 ㅋㅋ
개새끼가 ^^
방배정 받고 입성하셨으면 양치질이랑 샴푸샤워 깨끗이 하셔야죠- 그리고 샤워 마치고 고추 내놓고 발가벗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불알이랑 똥구멍 고추 뽀송하게 말려놓고 텔레비젼 채널 리모컨으로 돌려가면서 아가씨 기다리는게 정석입니당- 글구 아가씨가 방에 들어왔는데 손님이 옷을 줏어입은채로 있으면 별로 안 좋게 볼 수 있어요- 혹시나 손놈으로 위장하고 들어온 단속반인가-하고 걱정할 수 있습니당- 단속반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아가씨를 안심시키는 방법은 불알이랑 고추 내놓고 침대에 누워서 아가씨를 맞이하며 반갑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 나누는 것입니당- 그리고 아무래도 고추랑 똥구멍이랑 불알을 깨끗이 씻어야 오랄이나 똥까시 등등 서비스의 과감함이 더 향상될 수 있습니당- 다음번엔 물샤워만 하지 말고 칫솔에 치약 묻혀서 이 박박 닦고 몸 전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샴푸랑 비누로 깨끗이 씻고 몸 건조하게 잘 말린채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상태에서 아가씨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처음인지라 벌거벗어야 하는지
뭐라도 걸쳐야 하는지 몰랏어요 ㅠㅠ
누구한테 물어볼수도없고
시설이 참..그래서 중요부위? 만큼은 빡빡 씻고
일회용 칫솔이 있어서
치약 듬뿍짜서 이등병 구두광내듯 양치하고
대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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