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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끝나고 혼술하다가 기분도 적적하고
술김에 기분도 알딸딸해서 혹시나하는마음에 여관들려봣어요..
어떤분이 예전에 음성쪽 가보라고 추천해주길래
오늘 가본 후기를 풀어볼라고합니다
예상대로 페이는 4만콩에 볼수있고 국적은 중국이라고 하네요
섭스좀 잘하고 손님한테 잘하는 아가씨로 헤달라고 부탁했는데
돈지불하고 옷탈의해서 씻고 나서 비타오백한잔마시며 티비보면서 한참을 기달린참에 밖에서 들려오는
똑똑 소리 ~와 함께 들려오는 목소리 안녕~~이라는 짧은 인사와함께 오자마자 켜져있던 불을 냉큼 끄더라구요
그리고뒤에 옷을 훌러덩 벗고 속옷을 보니 올 검정속옷으로 세트를 맞춘 줌마의 바디~
뇌가 ㅂㅈ에 지배를 당했는지 보자마자 풀이 죽은 저의 똘똘이는 그세 텐트를 쳐버렷네요 아무것도 아직 한게 없는데 불구하고..ㅋㅋㅋ
온갖 머리속에서 야동에서 봣던것처럼 해볼가하고 침을 꼴깍 참키면서 팬티만 입은체로 나는 씻을동안 대기하고있엇다
한2분도 안되서야 씻고 나왓다 줌마의 바디는 상상했던거에 많이 형편없엇다 키는 160정도 되보이고 슴은 디컵정도 되보엿다 그러나 힘이없는 축처진가슴이엿지만
나름 참외보다 큰 수박이엿다.
그러고나서 묵묵히 리드를 해줫다 오빠~ 뭐해 누워서 팬티 안벗고
아;; 그래 ㅋㅋ 나는 그냥 몸을 맡겻다 내심기대는 안햇지만 삼각애무는 패스하고 바로 나의 똘똘이부터
애무를 시작햇다 그리고나서 2분도체 되지않아 오빠 뭐해 올라와 나 힘들어 오빠가 해
힘들어서 위해서 못해라고 시전한다..
난 ㅂㅈ지배를 당해 할수없이 내가 하게되엇다 하다보니 여자가 담배를 폇는지.. 입냄새가 밀려온다..
하는데 몰입 다 사라졋다.. 마스크를 쓴상태엿는데도 낫다..냄새가..
피스톤질을 열심히 다시 몰입하면서 사정하려고 노력햇다
그래도 불끄고 하니 똑같긴하더라..사정을 해서 난 만족햇지만 싸고나서 현타가 급 많이 밀려온다
아줌마가 중국인이라 그런지 말이 없다 그냥 시체랑 하는거같앗다 내내...
너무 수동적이네요.. 이분은 별루네요 애무서비스도 형편없고
다음에는 평택 삼리가서 후기올릴라고한다.
짧지만 좋지않은 후기여도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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