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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실루엣 방문해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선릉역 도보 7분 거리 위치해 있으며 친절하신 젊은 실장님
이 계시네요 ㅎㅎㅎ
가볍게 샤워하고 마주한 오로라 매니저-
오랜만인데 아는 척 해주네요 노랑 머리에서
밝은색 빛이나는 긴머리로 바뀌었고 슬림한건 여전하네요
살이 좀 탄거 같은데 ㅎㅎ 놀러도 좀 다닌 듯
조용할때 가서 그런지 복도에 시끌벅적한 소리는 안나지만
손님들 플레이 소리도 간간히 들리고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네요ㅋ
오로라랑은 애인모드 정도만 했고 오늘은 소펨플레이 하는데 능숙하게 잘합니다.. 중간 중간에 힘들기도 하고.. ㅋ
오래는 못 하겠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갑자기 콜이 울려서
뭔가 했더니 타손님과 조인요청.. ㅋㅋ
궁금한 나머지 승낙해서 방을 이동했는데 둘둘 있는게
민망하기도 하고 딱히 성향이 없는지라 ㅋ
경험이 좀 있는 오로라가 손님끼리 뭘 하자는 명령이나 제안을 하는데 ㅋㅋㅋ 힘들거 같다고 도망갔네요
다시 방에 복귀해서 페이스시팅 뭐 간단한 소프트 펨돔 플레이 좀 하다 빠르게 시간이 흘러 겨우 마무리하고 헤어졌습니다.
페티쉬 업소는 다른 유흥과 느낌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
남자한테 빨릴 뻔 했습니다 ㄷㄷ
거절..하고 도망
오로라 후기 잘 봤습니다.
여기 꽤 궁금하네요... 근데 무서워서 못가겠는 ㅎㅎ
금방 나와서용
ㅎㅎ 오로라 보셨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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