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는 항상 저의 보물이고 아껴뒀다 꺼내먹는 비상식량? 비상식량이라기보단 어릴때 몰래 숨겨뒀다가 조금씩 조금씩 꺼내먹던 간식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여러번 봐서 그런지 단아도 저를 기억해주고 장난도 이제 자연스럽고 처음 봤을때보다는 더 친해진 느낌때문인지 매번 갈때마다 새롭네요
우리 귀여운 단아 줄 간식이랑 커피 간단하게 사고는 단아 만났습니다 또 왔냐면서 보고싶었다고 반겨주는 단아가 이젠 사랑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늘 그렇듯이 간식 좀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 좀 하고 기분 좋게 단아랑 서비스 하면서 장난도 치고 그러다 삽입하고 싸고 꽉 껴안아주고 했어요
갈때마다 돈 아깝다는 생각 대신 그냥 매번 볼수록 더 좋아서 제 지갑이 거덜나든 단아가 그만두든 둘 중 하나는 해야지 단아를 끊을 수 있을것 같네요
잘보고갑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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