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수원의 충남여인숙을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대전 있냐고 묻고 불러준다는 말 듣고 3만원 내며 방 배정받고 올라갔습니다..
씻고 좀 있으니 대전언니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얼굴은 안보고 가슴을 보는지라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 후기글의 서비스를 기대하며 본게임을 들어가는데...
우와.... 이런 서비스는 처음 받는 느낌같았어요..
정말 고수분들 말씀처럼 가성비 갑의 경험이었어요..
이런 경험을 하니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마인드 서비스 쉣인데서는 못할까봐요...
고수분들의 경험이 담긴 후기들 정말 감사합니다..
재방문 의사 100%
혼자 당할 순 없다..이런거죠?
60대 할마시 그래도 열심히 , , , , 갓성비 ~~~
왜 할머니라는 이야기는 빠졌지...?? 요즘 부쩍 대전댁 이야기가 후하게 나오는 것이 좀 이상함.... ㅎ
70인데 그모든게 되니 30000원에 최고
대전댁 70넘었습니다.
제가 6년전에봤을때도 할머니라 현타 2달 왔습니다
시장에서 빈대떡 뒤집는 아지메
현실성이 좀
요금 4만원 이라는데여?
여기 위치 부탁드립니다
구글에 충남여인숙 치면 위치나옵니다..
구글에 충남여인숙 치면 주소 나옵니다..
출근 시간은 모르겠고.. 저는 오후 3시쯤 갔습니다..
네네- 젖치기+똥까시+블로우잡+여성상위+노콘질싸... 이모든게 30,000KRW로 가능한 곳 수원 충남여인숙- 그 곳에서 대전 언니- 진정한 최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압도적 스펙타클 블록버스터 허리케인 뭐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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