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매니저 봤는데
일단 외모는 20대 슬림이라 좋았고
얼릉 샤워하고 마사지받는데 어느정도는 하네여
시원한것도 시원했고 므흣한것도 므흣했네여
어깨쯤할때는 잠이 깼는데 팔에 부드러운 살이 닿는게 느껴져서...흥분이 좀씩....
흥분하면 안되니깐 다시 참습니다 ....
관리사님은 신경쓰지 않는듯 하신데 저는 무지하게 신경쓰이는군요ㅋㅋ
제일 중요한 마사지는 어흑..... 그냥 한마리의 뱀이 제 저질 몸둥아리를 계속 휘감으며
끝까지 몰아쳐 버리네요...
느낌이 너무 강렬해 계속 여운이 남습니다
전 건식보단 스웨, 아로마스타일이좋아서 맘에들었어요 압이 조금센 마사지
좋아하는분들은 타이코스로해서 마사지 전문샘 부르시면 마사지진짜
더잘하는분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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