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부평에 잠시 들릴 일이 생겨서 왔다가
역시 개버릇 남 못준다고 만복에 주차합니다.
친절하게 옆에 핑크장으로 오세요라는 펫말이 보였고
들어가자마자 싸가지 밥 말아먹었다는 '유빈'을 외쳐봅니다.
참교육을 해주고 고분고분하게 만들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약 30분가량 기다렸습니다. 쿵쿵 거리더군요;;
첫대면에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며 들어오는 유빈을 보며
후기에서 보던 그 분이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친절하게 대해주더라고여 근데 삼각하면서 중요부위에
휴지를 올린다던가 가슴이 작다던가 하는 부분은 후기와
일맥상통 하였기에 유빈이 맞구나 생각했습니다.
애무도 꽤 오래해주고 자세 방어 없었고 시간 보채는것도 없이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와꾸도 너무 맘에들었어요
참교육하려다 지갑을 열어버렸습니다.... ㅋㅋ
재접견의사 100프로에 즐달하고 갑니다.
강강강 하셨나여 ?그게 안되게 방어 하는거였는데,,,
팁은 2만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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