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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저녁 식사를 하고 어디갈가 달림 이야기를 나누다가
알콩달콩에 전화드려 지인과 함께 언니 예약 후 수원 으로 고고
정시에 도착해 진 언니가 있는 비밀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첫눈에 봐도 아,, 즐달이구나를 직감적으로 파악이 됨니다...
검정 긴 머리에 검정 실루엣 원피스를 입고
키는 164 몸매는 슬림, 흡연하고 타투 없습니다..
소파에 앉아 언니가 주는 음료를 마시며 간단히 대화를 하는데
시원 시원한 성격에 애교가 많고 손님 응대가 좋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힙이 탱탱해서 슬쩍~ 허리를 감싸고
키스를 하려고 하니 오히려 언니가 적극적으로 딥 키스를,,,^^
존슨이 스윽~ 하길래,, 좀 민망한 듯 해서 샤워실로 가자고 했네요^^
샤워 실에서 도 웃으며 이야기도 잘하고, 애교가 많은 편이네요..
침대로 오니 부드러운 키스를 날리고 BJ 를 해주는데,,
어린 언니가 해 주어서인지,, 혀 끗이 텃치 할 때 마다,,
짜릿짜릿 하면서 다시 풀 발기가 됨니다,,,
언니의 꽃잎을 보니 안에서는 성수가 흐릅니다..
간단히 맛을 보고, 콘없이 진입해 RPM을 올려봅니다..
빼는 거 없고, 비제이, 역립, 여성상위 후배 위 모두 들어 줍니다,,
중간에 후 배위로도 자세도 바꾸어가며,, 신나게,,달려 봅니다..
언니의 구멍 속으로 왕복하는 저의 존슨을 바라보면서 시원하게 발사,,^^
역시나 주위에서 수원에서 휴게텔하면 수원 하이퐁
최고라는 말들이 빈 말이 아니 였음을 새삼 느끼네요.~~
전체적으로 볼 때,, 완전 즐달 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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