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퇴근길에 90분짜리 하드코스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네요
시설은 상당히 깔끔하고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이 넓습니다
다롱이 외모는 자그마한 체구에 슬림한편으로 적당한 사이즈네요
얼굴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말투는 얼굴과 달리 적극적이며 목소리톤에서 무게감이 살짝 느껴지는 톤으로 마치 지 친구들과 있는것 처럼 편하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얘기하며 담배를 두대나 피웠네요
샤워 후 침대에 누우니 와서 안기는데 품에 꼭옥 안기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한참을 서로 쪼물딱 거리다 제가 역립을 시작 이친구 곳곳이 핫스팟인가 봅니다.
스치는 족족 신음소리가 터지고 움찔거립니다
대망의 보빨시전 클리주변부터 부드럽게 핥아주니 숨넘어 가기
직전 청정수가 흘러 넘칩니다
한참을 빨아주다 뒷판 애무후 하비욧으로 마무리
다롱이가 오빠 서비스받으러 온거 아니냐며 미안해 하지만
저두 기분 좋게 즐겼던 지라 후회는 없네요
오히려 좋은 기운 잔득 받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담엔 서비스 받기를 기대하면 귀가했습니다.
아영~후기; 즐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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