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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행님들 2번째 후기네요.
이번에 송도쪽에 출장이 잡혀 인천 다방에 가보았습니다.
뽕잎에 대한 후기글이 많길래 주변에 주차하고 뽕잎으로 향했습니다.
이런..선객이 있나보군여.. 문이 잠겨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바로옆 골목에서 담배를 피며 기다렸습니다.
15분정도 지났을때 다시한번 가보았는데 입구에서 다른 젊은 한분이 폰하면서 기다리더군요. 둘다 눈이 마주치고 민망함에 편의점 쪽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그 형님도 나오시더라구요.. 머쓱~
10분 정도 기다리다 다시 향했더니 또 다른분이 뽕잎입구앞에 계시더군요.
(누나.. 남아나질 않겠어...)
결국 뽕잎을 포기하구 후기를 봅니다.
근처에 샤넬이랑 황제 후기가 있더군요.
어디갈지 고민하다 황제로 고고.
여기도 이미 선객이 문이답혀있습니다... 또르르..다시기다려 봅니다.
15분뒤에 내려가니 문이 열려있네요.
당당하게 들어갑니다. 연애하러왔다고~
마담분이 저를 보구 놀라시네요.
"몇살이야"
나 3n살
"2n살처럼 보여"
그렇습니다 동안이긴 합니다.
다방 안쪽에 방으로 들어갑니다 넓직하고 깨끗하네요.
제가 옷을 벗고 서있으니
마담이 옷을 벗고 제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아 마담은 150초반 키에 슬랜더는 아니지만 제기준으로 퉁뚱은 아녔습니다. 가슴도 수술은 한거같은데 b~c정도 되고요 키가 작아서 그런지 미움상보다는 귀여움 느낌이 강했습니다. 엄청 이쁘진 않습니다.
무릎꿇고 제 소중이와 가슴을 번갈아가면서 애무하다.
나도 하고싶다고 누우라고 했습니다.
가슴이랑 아래쪽 조금 해드리니 신음과 함께 허리 들썩거리면 머리를 욺켜잡습니다.(냄새는 없었습니다)
cd를 장착하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마담꺼가 엄청작아보입니다. 막상 넣어보닝 쪼임은 그닥
정상위를 하다 살짝 물어봅니다 키스 해도 되냐고..
마담이 자기도 잘생긴 연하랑 하고싶었답니다..(잉?? 다해주는 건데 립서비스인건지..)
이렇게 떡치고 화장실에가서 시원한물 끼얹고 나왔습니다
다음엔 뽕잎성공을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전혀 자뻑처럼 안보이는데 왜들이러지
재미 있게 잘 봤습니다.
아 간만에 크게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흥분들을 해~~ 그냥 지 후기 쓰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거나 말거나...
마담이 젊은 영계 한테.. 돈 좀 뜯어내고 싶었나보구나 이해하고 넘어 가면 되는거지.. 뭘 달려들어서 물어 뜯을려고 하세요. ㅋㅋ
20 대 처럼 보이고 싶었나 보죠.
또 그런댓글에 괜히 열등감느껴서 욕짓거리하는 추악한 댓글도참 하지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안에 오늘 황제가서 물어봐야겠다 요근래 동안에 잘생긴세기 온적 있냐고 ㅋㅋㅋ
물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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