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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회포좀 풀러 김천 시장라인 방문했네요
4년? 만에 가는데도 주변은 그대로더군요
그냥 얼른 물이나 빼고 가자는 생각에
보이는 시장라인 맨 안쪽에서 두 번째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어차피 싼맛에 즐기는 곳이라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씻고 누워있는데, 웬걸 청원피스 입은 20후 ~ 30초 정도 보이는 처자 들어오더라구요
가슴은 수술했지만 몸매는 군살 없이 훌륭했습니다.
김천 망했고 예전같지 않다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즐달하고 왔네요
부산여행갔다가 내상입었었는데 ㅠ
부산 어디가셨었나요??
그리고 김천 후기 남길때는 유독 예명 관련한게 업네요....
김천 예명은 언냐한테 직접 물어보는 것 보다는, 나가면서 할머니들 한테 물어보는게 좋더라구요.
제 곶추가 너무 커서, 다른 언니들도 한번 만나봐 이러면서 안알랴줌 하는 언니도 있고, 예명을 일부러 다른 언냐 이름으로 알려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묻지도 않았는데 직접 예명 알려주면서 자주 오라고 하는 언냐는 단골 해주면 엄청 잘해주더라구요. ㅎㅎㅎ
간만에 김천소식 반갑네요 ^^ 김천은 망했다, 예전같지 않다는 얘기가 끊임 없이 나와도
늘 갈 때 마다 중달 이상은 하더라구요. 워낙 다른 빡촌들 마인드 썩은 애들이 많아져서 인지
상대적으로 김천은 늘 중달 이상이었음.ㅋ 3.5 에 20 초중반 애들 먹던 시절이 진짜 김천의 천국 시절이었는데 그립네요.
즐달을 추카드립니다.
즐달이면 된거죠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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