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 첨 보고 마리 재접했습니다.
노크하니 미소와 함께 검은 니트원피스를 입고 맞이 해 줍니다.
기억 못 할줄 알았는데 알아보고 반겨주니 기분좋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담배타임 가지면서 대화타임..
여전히 하이톤의 목소리와 밝은 성격..
손은 허벅지를 쓰담이다 보니 불끈하여 탈의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나오니 언냐는 침대에 누워서 빨리 오라는 듯 눈을 마주치고 있습니다.
바로 침대에 착석하여 마주보고 키스타임..
느낌이 좋아 무릎에 앉히고 쓰담과 함께 한동안 입술을 머금어 봅니다.
말랑한 입술이 느낌이 참 좋으네요.
자연스레 아래 손을 데니 촉촉함이 손 끝으로 느껴집니다.
누워서 귀여운 양쪽 가슴을 머금고 아래로 내려와 알집과 주니어를 뜨겁게 이뻐해 줍니다.
적당한 압과 깊이, 부드러운 느낌이 온몸을 적셔주는 듯..
69로 자세바꾸어 서로 물빨하는데 움찔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역립으로 자세바꾸어 귀여운 슴가를 지나 아래동네 탐험해봅니다.
역립반응이 좋은 편이라 허접한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느끼는게 보이네요.
부비와 하비로 서로의 밀착감을 느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스탈도 괜찮고 특히 키스마인드와 발랄한 성격이 좋아 종종 보게 될 것 같은 불길함이...
마리 씨, 꼭 보고 싶네요 ^^
저도 두번 예약실패 경험이..ㅠ
마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군요~
아.... 후기를 보고나니 저도 마리의 입술이 심하게 땡기네요......
적당히 부탁합니다.. 지금도 생각네요..
ㅎ.ㅎ 매력있죠..
그렇죠...조금 더 가까워 진다는 느낌..
보고싶은데 못본지백만년 ㅜㅜ
바로 고고 하시지요..
마리도 예압이 빡세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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