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천근만근 그냥 집에서 계속 뒹굴거리면서
잠도 잘만큼 잤는데도 피곤했나봅니다
오후4시이후에 일어나서 여탑 검색 하기 시작
여의도쪽에 소다에스테틱으로 가봤습니다
주차 하고 올라가서 본 민희테라피스트
큰키에 외모정말 좋고 단아한 고급진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첫이미지는 너무 좋았지만 마사지는 별로이면 어쩌나하는 생각마저
샤워후에나 들정도로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건식이며 오일 마사지는 자극적이면서도
부드럽고 밀착할때 그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수가없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림프집중할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뒹굴거리다 민희봣는데 큰키의 고급진 스타일의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엿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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