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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녀에 꽂혀서 외녀만 보는데 ..
암튼 각설하고 ..어제 만남입니다
처자가 사는곳 논현동 오피스텔로 갑니다 도작해서알려준 호수로 이동..문을 살짝 열고 쳐디보네요 문앞에서 순간 위.아래 스캔하니 스펙이 알려준거 하고 다르게 더 펑퍼짐한 모습.
순간 더 네고쳐야겠다..싫다고 하면 바로 나와야지 생각으로 원래 1회 13인걸 2회 13에 하자고 하니 싫다고함 ..나가는 제스처 취하니 15를 부르네요..
일단 ok
들어가서 같이 샤워하자고 하니 지는 먼저 씻었다고 혼자 씻으라고 하네요..같이 씻는걸 좋아하는 저는 좀 기분이 ..
씻고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키스도 살짝 입맞춤만하고 애무도 대충하는거 같아서 이럴거면 난 가겠다고 밀쳐내니 한숨 쉬면서 ok..
다시 하기는 하는데 원래 스킬이 부족한거 같아..10분정도 받고 그녀의 몸 탐색을 합니다..외녀들은 전반적으로 밑에 관리는 잘하는듯 합니다..냄새없고 ..근대 보팔하는데 느끼지도 않는거 같고 딸기향이 약간 나는게 속젤을 썼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보빨 멈주고 정상. 옆지기. 뒤치기
자세를 자주 바꾸니 와이 하먼서 투덜투덜..김새네요
5분정도 하다가 발싸하고 나서 ..휴지로 대충닦고 너가 서비스가 너무 형펀없어서 1샷만 하고 가겠다고 하면서 10장만 주고 나왔네요..
그러니 여자가 내팔 붙잡고 와이..와이 하길래 Shut up 하고 나왔어요
외녀라고 해서 다 스킬이 좋은건 아니라는걸 깨달은 하루네요
제가 여러나라사람들과 친분을 쌓기위해 섹스 기행을
다녀본결과 일본 빼곤 전부다 저럼 여자뇌속에는
돈을 받든 안받든 네가 특별히 함대주는거다 라는
마인드가 처박혀잇는거같아요 , 성진국 인본에서는
조건을하든 나이든 여자랑 싼바이로 즐기던 항상
손님 대접해주고 뭐랄가 직업에대한 자부심?
을가지고 일하는거같더라구요 일본애들이 좀 재수없고
병신같은 행동을하더라도 이러한 직업정신은 우리나라가
처배워야할것같습니다
사진으로봐도 별로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멋집니다 ㅋㅋㅋ
Good 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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