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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뻐근, 아래 도리도 뻐근해서 가장가까이보이는 업소에 찾아갔습니다
글쓰는 지금도 식욕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너무 먹고 누워만 있으면서 빈둥거렸더니 몸도 뻐근하고
죽어가는 기분이라 활력 좀 넣어볼겸 방문했구요
마사지침대에 누워서 은별씨한테 제 몸 맡기니 다시 태어나네요
눌러주실때마다 윽윽 하면서 받았는데 조금 참고나니
온몸에 혈액순환이 되는 기분이 확 돕니다
신기하네요 혈액순환 잘되서 그런지 조용하던 제 존슨도 바짝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동안 은근슬쩍 닿게되는데
얼마나 민망하던지 ㅋ
서비스 타임은 민망하여 스킵할게요ㅎ
재방 무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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