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쉬는 날이라서 저번에 판도라 방문했다가 괜찮고 거리도 멀지않아서 아침 일찍 예약 문자를 보내보니
예약이 되더라구요.
시간도 언뜻 맞을거 같아서 바로 예약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예약 했네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쉬고자 들어가서 샤워하고 기다리니 혜주매니저 입장,
어디서 많이 본거 같더니, 전에 다른 곳에서 봤던 매니저더군요 ㅎㅎ
반가움을 함께 한채 한창 근황 토크를 하니 너무 좋았네요.
워낙 괜찮은 평을 갖고 있던 매니저라, 플레이 자체도 어느정도 만족감이 있었고,
전에 너무 말랐었는데 살이 조금 오른지라 오히려 더 괜찮은거 같아요 ㅎ
성향이 센 매니저가 아닌지라 처음 가셔서 접견해도 괜찮은 매니저이니,
대부분 만나시면 만족할만한 매니저입니다! :)
혜주 궁금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