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방문했을때 안내만 도와줬던.. 다음에 오면 자기가 꼭 자기가 해주겠다던 아롬씨가 자꾸 아른거려서 다시 찾아가봅니다 ㅎ
운좋게 대로변에 주차할자리가 있네요 ㅎㅎ
기다리던 아롬씨가 들어옵니다 ㅎ
하얀 피부에 동그란 얼굴 큰눈 토끼가 연상되는 외모입니다 ㅎ
밖에서 보면 영락없는 한국여자에요~
지금까지 만나본 외국인 언니중에선 한국말 제일 잘하는것 같네요 발음은 어쩔수없이 어눌하긴해도 의사소통은 다 됩니다 ㅎ
한국말 잘하는게 신기해서 옆에 누워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ㅎ
나이도 좀 있고 이쪽일 오래했을것 같아 김치물 많이 들었을거라 생각했는데
얘기 나눌수록 성격이 참 순박하고 소녀소녀하네요 ㅎㅎ
그렇게 한참을 얘기하다 너무 얘기 많이한것 같아 미안하다며 마사지해주는데 마사지도 압도 적당하고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올탈후 서비스해주는데 하얀 피부에 적당한 사이즈의 수술안한 부드러운 가슴이 딱 제 취향이더군요 ㅎ
테크닉은 무척 소프트합니다 ㅎ 손도 입도 부드럽게 쓰는데 자극은 덜해도 보는맛이 있네요
원래 그런건지 척인건지 몰라도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역립도 하고 하뵷도하고 왠만한 수위는 다 허용해주는게 무척 귀엽더라구요 ㅋㅋ
건마가면 보통 시체족되는데 꼭 오피온것 같네요 ㅋㅋ
꼴리긴하고 혼자해결하긴 싫고해서 찾은 날이다보니 시체족처럼 누워있다가 언니 짬지나 만지면서 한발 뽑아야겠다 생각하고 간거였는데
애인모드 찐득하게 느끼고 와서 좋았네요 ㅋㅋ 한국사람이 아닌 사람한테 한국사람보다도 더 애인모드 느낀게 꽤나 신선하기도했고 ㅋㅋ
이상 즐달후기였습니당~
꾿꾿하게 자리지키는 처자인데.. 왠만하면 내상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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