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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ㅈ인 아주머니께 누구 있냐고 물어봤더니 역으로 물어보시더라구요, 찾는 사람 있냐고....
미정이요!! 라고 대답 했더니 드렁가서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씻고 티비 보면서 한 20분 정도 기다리니까 들어오더라구요~
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땐 이름을 모르던 상태라....
암튼 삼각애무 잠깐 하고 본게임 들어가서 앞뒤로 하다가 발사!!
음.... 일단 체구가 아담하다고 말하는게 맞겠죠? 귀여운 몸매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이실듯. 날씬하기도 하고 가슴이 앙증맞습니다.
성격도 친절한 편이고 신음소리도 가식적이지만 리듬에 맞게 내줍니다.
다음엔 자영보고 와야 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데이~
오랜만에 가보고 싶네요ㅋㅋㅋ
제가 만난 날은 기침을 한번도 안하긴 했어요~
안나오는 시간이 이틀 삼일이 지나야 나오는
분 안일까 생각해요
전 자영이로 대충 빼고 나왔거든요..
제가 간 시간은 밤11시 전후 였던 것 같습니다.
글쎄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50초반 정도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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