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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날이...
찌뿌둥하고 기분도 그렇고 오랜만에... 하고
여탑에 잡속하는데 왠 쪽지가...
ㅎㅎㅎ
여탑에 드나들지만 아예 생각조차 없던 무료권 당첨이...
ㅎㅎㅎ
무료권의 기쁨에 즐달의 기쁨까지 준 여탑과 홍대사시미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9월 11일 바로 어제 밤 11시 사랑방 은지로 예약합니다
비로 전 후기가 있어 예약해봅니다
샤워하고 벨 누르니 바로 들어오더군요
처음 보는 거라 살가운 인사보다는
대충 인사하고 원래대로 엎드립니다
피곤해서 눕고 싶어서 ㅎㅎ
마사지를 참 열심히 합니다
너무 열심히 해서 잘 못하는 데도
잘한다고 해주고싶을만큼 정말 열심히 합니다 ㅎㅎㅎ
피곤했던 몸도 마음도 추스려 지네요 아~~~
생각보다 길었던 마사지가 끝나고...
그대로 들어오는 공격...
아~~
만약 은지 혀가 색연필이고 다 칠해야 하는 것처럼
마사지만큼 한참동안 온몸을 구석구석 ...
아... 대체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지
참 고맙고 좋네요 ㅎㅎㅎ
그리고 잎으로 돌려
또 한참을 비제이를...
대체 그 적극성에 혀를 내두릅니다
매너 지킨다면 안 받아주는 게 없어요
그리고 각종 서비스를 시전...
서로 난리하다 기분좋게 마무리를 했어요
서비스는 장담합니다
사실 지난 어딴 후기 보고 간 한 가게 가고
갸우뚱했는데... (이게 나쁜건 아닌데 후기만큼인가 싶어서)
그래서 저도 조심스럽게 ... 후기를 어떻게 쓸까
또 개인차가 있으니 괜찮으려나 하지만...
기우일것처럼 서비스의 하드함이 ... 아~~
받아보면 압니다 ㅎㅎㅎ
외모를 좀 쓰자면...
나이대는 좀 있는 거 같은데
나이야 뭐... 서로 이해를 해야죠 ㅎㅎㅎ
큰 기대를 하고 건마 다니기엔...
평범함 마스크에 몸매는 보통이에요
가슴은 작아요
잘 웃고 사근사근 합니다
정성스런 마사지와 하드함 서비스가 궁금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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