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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앙톡을 돌려봅니다 쪽지를 보내다 보니 동인천쪽에 한명이 걸려드네요
페이는 1시간에 13만원이고 후장,입싸,노콘,질싸빼고는 다된다네요 ㅇㅋ하고 동인척으로 만나러 갑니다
도착해서 차안에서 쪽지를 날려보니 멀리서 한 처자가 오네요 차에 태우고 가까운 모텔로 ㄱㄱ
일단 샤워하러 씻고 나오는데 처자는 씻고 왔다고 하네요 일단 사까시 먼저 받고 역립을 좋아해서 역립을 하려니 보지 사이에 노란 봊밥이 있네요
'씨발 좆됐다' 라는 직감을 받고 보빨은 패스하고 강강강으로 조지고 왔습니다
씻고 왔다면서 봊밥은 뭔지.... 다시 샤워하라고 하기 뭐해서 하긴 했는데 이 처자 다시는 보지 않을꺼 같네요
와꾸는 귀염귀염해서 좋기는 한데.....다음엔 봊밥있으면 단도직입적으로 ' 보지좀 씻고와'라고 해야겠네요
봅밥 이 무엇인지요
봇밥보고도... 박을수 잇는 용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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