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너무 피곤하고 바쁘고.. 마사지를 너무 받고싶어서
방문해서 들어가자마자 엎드려만 잇엇네요 관리사 샘이 오자마자,,,머리를 시작으로
어깨랑,,목근처를 하다가,,팔꿈치와 온몸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때때로 ,,어디가 많이 뻐근한지 ? 물어보는 관리사님
어디어디하니.. 거긴 여기를 해주면 풀려요 하는데
정성스럽게,,열심히 마사지를 해줌,,절대로 대충 형식적인 마사지가 아닌
전문성이 많이 느껴지는 마시지사에 지식과 제대로 느낄수잇어서 좋네요
시원하게 마사지를 하다가 ,,,,, 손끝으로 죽었던 나의 본능을 깨우치는 ㅎㅎ
전립선 마사지겟죠... 그 아시죠..? 여자 몸 볼때 올탈의보다 옷 입엇을때 아슬아슬한 기분..
남자라면 아실듯.....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체모 잇는데부터 주변 광역마사지와 쌍방울 잇는곳까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하기도 하지만 ,
너무 꼴려서 힘드네여 ㅋㅋ 그런데 정말 시원하네요
마무리 - 나라
잠시후에 똑똑똑 노크와함께 매니저님 입장
나이는 30대초반쯤으로 보이고 몸매는 글래머한 처자 들어오네요
와꾸보단 몸매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탐스러운 몸매였네요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훌러덩 탈의~ ㅎ
가슴부터 ~ 무릎까지 올라와서 입으로 BJ 서비스를 하는데
애무스킬도 뛰어난편이었고 꼬치공략이 일품이네요 ㅎㄷㄷ
줄듯말듯 .... 빳빳해진 꼬치를 연신 애태운후 안전하게 보호막을 착용합니다
여상위부터 시작하는데 클리에 흥분젤바르고 섹하는느낌이네요 ㅋㅋ ㄷㄷ
빠르게 정상위로 자세변경후 안에다 가득 채워주고 왔습니다
살집도있고 섹반응이 좋은편이어서 옆집 유부녀와 불륜하는 느낌이었네요
마인드도 괜찮고 떡감도 좋은 처자입니다
인사하자마자 훌러덩 벗는 30대 좋은몸매 나라봣는데 줄듯말듯 꼬치공략을 잘해서 마치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나라한테 이런서비스를 받는구나' 할정도로 행복햇단 말이구먼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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