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안좋고 물은 빼야겠고 잠은 안오고 그날이다.
전화하니 마침 마지막 타임 딱하나남았네.
”오빠 잠안자고 밤에 싸돌아다녀 출근안해?
시작부터 눕으라는 명령(?) 거부하고 홀복내리고 가슴부터 전투적으로 애무하니까 얘가 경계한다. “오빠 오늘 뭐 잘못먹었어?” 발기된 자지를 클리에 부비면서 가슴을 빨아본다.
“오빠 힘들어 보여 누워 바떼루자세해~”
“야 귀두잡구 니가 비벼바”
한 5분한거 같은데 밑에 물이 없다--
“오빠 귀두 까지겠어~”
역시 내 능력으로는 홍시를 젖게 만드는건 불가능한가 보다.
“오빠 비비다 보면 혹시 들어갈줄 알았어?” 이런다.
“아니 그런건 아닌데 그러다 들어간적은 있어”
“몇명 그래봣어? 이것저것묻는다.
뭔가 아쉬워서 오랜만에 69로 서로의 똥고를 격하게 애무했다. (되는날 안되는날이 있다.)
그 와중에도 똥고속으로 혀를 4분의 1은 쑤셔넣는 홍시. 참 대단하다.
좃물 찍 나오는데 그 순간을 또 안놓치고 똥고를 또 혀로 후벼파주는 홍시.. 그리고 귀두에 남은 좃물을 빨판처럼 빨아낸다.
입으로 시오후기 당하는 기분이다. 허리쪽에 쾌락의 경련이 와서 몸이 꼬였다.
그 모습을 보고 홍시가 꺄르르 웃어버린다.
”오빠는 소질이 없나봐 알지?“ 뭔가 오늘도 내가 링위에서 얻어터진 느낌이다.
홍시랑 한번 물빼고 나면 2-3일은 금욕이 가능하다. 주당 4번은 종목별로 업소에 다니는 본인이 2-3일 금욕이면 엄청난 거다.
주의사항.
플레이는 케바케 손님에 따라 상황에 따라 될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
홍시는 여전히 서비스가 좋네요 ^^
홍시 먹고 싶습니다.
우유주사 없이도 마취되신 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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