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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 소개로 7월에 방문하고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서 몇번더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에 가보니 없어졌네요. ㅠㅠ
그래서 통화하 보니 임대료가 비싸서 해냄학원 근처로 옮긴다고 11월에 오픈한다고 하네요. 이사후에 후기는 또 쓰겠습니다.
일단 여기 40중후 아줌 2명이 있습니다.
한명은 나름 와꾸 중타는 나오는데 마사지 그닥에 떡도 목석이라 동네 옷잘입고 관리 잘한 미시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아줌 친구가 슴도 크고(D컵) 방뎅이도 엄청 단단하니 큽니다. 타고난 생김이 육덕인데 살집도 적당히 있어 통정도 보시면 될듯 합니다. 얼굴은 정말 밋밋하니 평범 그 자체인데 친구 외모에 질투가 있습니다. 그리고 떡감은 뭐 생감이타고나길 좋을수 밖에 없고 살살 자존심 건들이면 서비스도 ㄸㄲㅏ시, ㅁ까시는 기본 입니다. 역립, 69등 휴장 빼고 안되는것이 없고 좋습니다. 가격은 처음가서 11에 했고 다음부터는 9에 합의하고 했습니다. 항상 새벽, 아침에 가서 자는거 두들겨서 했거든요. 뭐 처음이만 마사지 깔짝 받았고 뒤부터는 목적은 ㄸㄸㄸ이였으니 70분 기본 코스이서 오로지 ㄸ만 즐기다가 나왔습니다.(사람마다 서비스는 다르겠지만 이곳 마사지+1떡=11만원 입니다. 와꾸 좋은 아줌은 정말 심한 목석에안되는 것이 많고 가성비 최악입니다. 그리고 슴 큰 아줌은 가본 서비스에 ㄸ까시, 69쯤은 기본으로 가능합니다.)
한동안 집근처 가까운 곳은 갈곳이 점점 없어져 갑니다.
그래서 오늘 바로 옆건뭏 지하 마사지를 가서 문을 신나게 두들겼는데 여긴 나오지도 않네요.(시간은 9:40) 너무 이른가 봅니다.
좋은 정보 있으면 화원간에 상세히~~~ 나눔해봐요.
좋은 ㄸ은 같이 막어야 맛이 100배 입니다. ㅠㅠ
옆건물 지하 마사지 후기도 기대해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은 영업을 못하겠군요
옆근처 마사지는11월에 가야 겠군요. 그떄 영업하니까
그리고 70분간 ㄸ만 하겠습니까? 가자마자 시간 아까우니 한발 찍! 뽑고 나른하지 큰 슴 만지작 아래 입도 만지작하다 물빨도 하고 69로 서오 죽죽 뽑아먹다가 손으로 입느로 한발도 하고 나오는 거지요. 그리고 당연히ㅜ마사지 따위 안받습니다.
제발 가서 누구는 두번 나는 한번 인터넷에서 봤다 이런소리 하지 마시고 갈때 옷이라도 깨끗하게 입고 새워도 좀 하시고 향수도 가볍게~ 그리고 보지 팔러 온 년들도 사람인데 보자마자 들이데면 좋아합니다. 살살 구슬려서 어차피 서로 주고 먹을건데 기분 좋게 하면 없던 서비스도 생기는 거지요. 그렇다고 호구 잡히지는 마시구요.
여기 회원님들이야 워낙 고수시지만 간혹 쓸데없는 메세지 주는 분들이 있어사 짜증입니다.
69 로 가능한건 제가 11만원하고 추가로 1만원을 줘야 해주겠죠?는큰 슴 만지작 아래 입도 만지작하다 물빨도 하고 69로 서오 죽죽 뽑아먹다가 손으로 입느로 한발도 하고 나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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