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말부터 작년 내내 그리고 올해 최근까지도 바이러스 팬데믹의 공포에 시달려서
또 하필 돈도 없고 해서 쫄쫄 굶다가 어떻게 알바한게 있어서 그동안의 누적된 굶주림에 해방되고자
업소 프로필들을 살펴봤습니다.
일산 정발산에는 예전에 업소 여러번 갔던 경험이 있어서 일산쪽 업소가 있기에 페이스를
보고 청하를 예약하고 갑니다. 딱히 지목의 이유는 없고 프로필이 맘에 들더군요.
오랫만에 정발산역에 내려 그 넓적한 동네를 둘러보며 약속된 시각 접견합니다.
프로필이 대충 맞는듯 합니다. 몸매 이쁘더군요. 와꾸도 섹시하고 가슴도 훌륭.
간단히 인사하고 대금을 건네고 시원하게 씻고 나와 모처럼 여인을 안아봅니다.
그리고 몸이 떡을 너무 오래 쉰 관계로 적응기간이 필요하여 일단 적극적 공세는 패스하고
침대에 누워 삼각애무 받습니다.
몸이 아무래도 떡을 오래 못쳐서 그런지 예전만큼 감각이 잘 사는거 같지는 않지만
신경을 집중해서 콘을 쓰고 행위예술에 집중합니다.
사정기운이 역시나 빨리오기에 뒷치기 자세를 주문하고 집중하여 사정합니다.
수고한 그녀를 쉬게 하고 박박 씻고 나와 옷을 입습니다.
가볍게 포옹하게 퇴실합니다.
정발산역으로 가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역시 남자는 때가 되면 이렇게 몸에 쌓이는 정을 배출해주어야 신체노화를 늦출 수 있는게 아니겠나...
생각해보면서 이상 일산페이스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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