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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랫만에 원가권 기회를 주신 건마스파 방장님과. 오션스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말인데 약속도 없고 몸도 찌뿌둥 한 상태에서
문득 원가권 생각이 나서 오션에 전화를 하니 오늘 출근부는
수빈 , 가을 이라는 겁니다!!!
그리고는 빠르게 후기를 탐색했죠. 후기가 없는 걸 확인 하고 바로 예약 잡고 달려 갔습니다
도착하니 야간실장님 친절 하게 맞아주시네요
결제 하고 티 안내 받고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샤워 하고 누워 있으니
수빈씨 등장 슬래머 그 자체 애인 삼고 싶더군요
가볍게 인사하고 가슴을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해 주는게 일품이었습니다 당연히 한 손은 제 존슨을 부여잡구여
양꼭지를 애무 한 후 바로 제 존슨을 덥석 물고는 아주 스무스 하고 천천히 빨아주니 제 존슨이 벌떡 스더군요
그녀의 가슴을 느끼고 있는데 자연산은 아니었지만 와꾸 와 몸매가 너무 이뻐서 그런건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할 때에는요
가슴을 애무 하며 피스톤 운동 끝에 시원하게 발사 하고 수빈씨 와는아쉬는 작별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마사지 선생님 윤쌤등장!!!
신의 손은 이런거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말수도 많이 없으시고 어디어디 아프다 핬더니 콕콕 찝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와 너무 시원했고 찌뿌둥 하던게 다 사라지고 전립선 마사지 시작!!
건마 업계를 쬐끔 다녀봤을 때 선생님들도 다 세우려고 하는데 윤쌤은 다르시더라구요 세우는 곳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전립선을 풀어주시는 마사지 좋았습니다
한창 전립선 마사지 중에 가을씨가 들어와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제 관자놀이를 지긋이 눌러주면서 인사를 하고 윤쌤은 떠나시고
두번째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가을씨 서비스 살벌 하더군요 뱀의 혀라 칭하겠습니다!
한곳만 집중 공략 하는게 아닌 제 상체 전체와 허벅지 까지 혀로 모든 곳을 탐닉 하더군요 성격도 싹싹 하고 밝은데다 단발머리 였는데 성격이 시원시원햐 보였습니다!!
제 존슨을 피스톤 운동 하면서도 꼭지만 공략하는게아닌 혀로 제 상체를 다 쓸고 있더라구요!!
두번째도 시원하게 발사 후 가을씨를 스캔하니 섹한 와꾸는 아니고 귀염상 이었고 몸매는 슬래머였습니다 꽉찬B컵?! 추측해 봅니다
두 슬래머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시원한 마사지까지 받으니
다른 언니들도 궁금해지네요!!!
재방문의사 : 1000000000%
아쉬운 점: 수빈씨가 와꾸 몸매 다 좋은데 베드에 올라오지 않고 밑에서만 하는 부분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ㅠㅠ 이거 빼고 다 좋았습니다
번창하세요!!!
가격문의 문제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풀어주는 마사지가 진짜 좋더라구요.
살벌한 가을 언냐 혀에 농락당한 후기 잘 보구 갑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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