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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뉴도봉 / 정양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여관바리에 빠진거 같아요....

     

    신흥을 가려다가 멀어서 도봉으로 갔습니다.

     

    어짜피 10~20분차인데 그게 그렇게 크게 느껴져서 도봉으로 출발했습니다.

     

    시간은 오후 3시경...

     

    후기를 보고 몇명 찝어서 이분들 아니면 그냥 돌아오자 했는데

     

    미정누님 출근 안했다 하셔서 출근자 불러 달라고 하니 찍어둔 예명 중에 정양이 있더라구요.

     

    그 분 픽하고 씻고있는데 연락이 옵니다.

     

    30분 더 걸린다고 기다릴테냐 다른분 볼테냐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40분정도 후에 오신거 같아요.

     

    헐 벙거지 모자에 뭔가를 양손 가득 바리바리 싸들고 오셨는데 잘못들어 오신주 알았습니다.

     

    보온물병에 미니선풍기도 들고 오시고 가방도 2개나 들고오시고...

     

    연세도 60전후 되어 보입니다.

     

    불을 바로 끄시길래 켜달라고 안했습니다.

     

    미정누님은 외모가 그나마 괜찮아서 켜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많이 기다렸지 하길래 괜찮다 했습니다.

     

    미리 공지를 하셨으니까요 ㅎㅎㅎ

     

    식사를 하시고 오느라 늦었다고 하시네요.

     

    오자마자 물건을 잡더라구요.

     

    아마 인테리어나 너무 큰 사람은 안되기 때문에 그러는거 같습니다.

     

    몸매는 평균정도의 사이즈에 피부는 괜찮은 편이시고

     

    가슴은 뭔가 만져지는걸 봐서 수술을 하신거 같긴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씻고 오셔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정성껏 해주십니다.

     

    겨드랑이에 엉덩이사이까지 해주시네요...

     

    합체를 하는데 입구가 후기에서 본거처럼 좁습니다.

     

    그래서 인지 연애감은 상당히 좋지만 아프다고 굉장히 징징대십니다.

     

    제가 그리 큰 편은 아니고 심하게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상체를 세우는것도 못하게 하려고 다리에도 힘주시고...

     

    아프다고 계속 하시고...

     

    정상위 후배위 하다가 너무 아프다고 빼시더니 입에다가 싸달라고 하시길래 그럼 입으로 해달라 했더니 또 잘 빨아 주시긴 합니다.

     

    살살하겠다 하고 눕히고 정상위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너무 크거나 단단하신 분들은 고생좀 하실거 같아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니라면 죄송하지만 약간 정상이 아닌듯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대화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해야하나...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는데

     

    제가 둔한편인데도 뭔가가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뵙진 않을거 같아요.

     

    하지만 연애감은 정말 좋습니다!!

    댓글3

    밤곰탱이
    밤곰탱이 · 2021.09.13 15:42:44

    와..이분 아직도 일하시나봐요 10년전에도 본거같은데

    아이디모름
    아이디모름 · 2021.09.12 10:56:45
    고생하셨어요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1.09.12 07:51:34
    고생하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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