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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한테 낮에 전화로 누구나왔냐니까 전부 페급밖에 없어서 (별이,박하는 질리고 민수는 안나왔고) 밤에 간다했음
밤에도 가니 폐급밖에 없어서 CU에서 맥주두캔 사서 마시면서 후기 찾아보는데
오늘 저녁 출근부에 봉자,박하 거르고 모르는애가 미미,세나 두명이 걸림
미미는 후기 찾아보니 좆같은년인거 같고 그나마세나가 후기가 그나마 나은거 같아서 불러달랫더니 5명 밀렷다함
후기에 말타기로 좀 조져준다고 써있어서 서비스나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가 보다하고 기다렸는데
어찌된게 20분도 안대서 옴
들어와서 에어컨 안틀어 놧네 하고 ㅈㄹ하더니 티비 쳐끄고 옷벗더니 뱃살이랑 응디가 루피보다 더 늘어나있음
4만원 도박이다 하고 참고 서비스를 시작하더니
귀 1초 핥더니 입냄새가 존나 남
젖꼭지핥고 밑에 알 빨더니 슬슬 자아지를 조지기 시작함
존나못함.그래도 밑의 쪼임을 기대하자 했는데
무슨 그랜드캐년 마냥 매우 넓음
털도 수북해갖고..진짜ㅡㅡ;
후기 믿고 갔다가 상위도 안해주고 아후
그냥 딱4만원임
귀빨고 밑에 조금 빨고 벌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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